[글이 기니까 바쁘면 4~5번째 문단부터 봐]
난 2015년 시절.. xx의 xxx으로 입덕해서 2018년 후반까지 x이 최애였던 덕질을 하다가 지금은 다른 돌 덕질 하고 있음
첫 번째 본진 탈덕 때는 뭐 멤버들 때문은 아니었고, 그냥 팬덤 간의 싸움이 싫었음. 멘탈이 약한 편은 아닌데, 계속 논란 터지고 타 팬덤이랑 싸움이 반복되다 보니 계속 생각나고, 나 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덕질 그만 둠.
판에는 2018년 여름?쯤에 유입돼서 엔터톡 자주 보고 이랬는데, 이게 내 첫 번째 덕질을 그만두게 한 결정적인 요인인 것 같기도?(원래는 ㅌㅇㅌ때문에 식어가고 있었음)
1년 정도 덕질 안 하다가 올해 3월쯤에 새 본진 입덕해서 덕질하는 중인데, 여전히 엔터톡은 변함없이 정병 천지.
엔터톡 정병 특징
-여돌 남돌 전혀 접점 없어도 엮음
-누구 하나 인성 쓰레기로 만들기(인성 논란 만들기 ex. 나만 00이 이러는 거 불편해? or 오늘자 00이 XX 한 행동 문제다 vs 문제가 아니다 추반ㄱㄱ or 나 방송국 직원(또는 동창)인데 00이~)
-빌런(안티 ex. 00이 턱, ㄱㅅㅎ)
-00이 (성인이 해도 상관없는 행동) 한대라며 논란 만들기
-피부 집착러(피부 안 좋게 나온 사진 올리고 00이 피부 봐라...ㅋㅋㅋ 관리 안 하냐)
-인신공격(ex. 00이 살 안 빼냐~, 턱 늘어나는 거 봐 ㅋㅋㅋ)
-성형한 걸로 까기(이런 애들 특징이 성형 전으로 인신공격하고, 성형 안 해도 인신공격함)
-프로 열폭러(ex. 통장이 일반인이랑 다른데 욕먹어도 됨ㅋㅋ, 저게 뭐가 예뻐 ㅋㅋㅋㅋ, 내 친구가 더 연예인에 잘 어울릴 듯)
등등 조낸 많은데 이럴 때는 글 보고 화내면서 답글 달고 ㅇㄱㄹ랑 싸우는 것보다는 그냥 어그로 짤 올리고, 신고 누르거나, pdf 따서 보내고, 어차피 저런 애들이 아무리 발광해봤자 내 본진은 잘 먹고 잘 산다 라는 마인드로 덕질해야 안 지침.
아무리 말해봤자 ㅇㄱㄹ랑은 말이 안 통함. 왜냐면 걔네들은 스트레스 풀 곳이 없어서 타자로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이지.
대형 소속사들 고소 안 하는 것 같지? 소속 아티스트가 원하면 다 함. 안 하는 게 아니고 봐주거나, 대중들은 모르게 고소하는거야ㅋㅋㅋㅋ 고소한다고 기사 내는 거는 더 이상 악플 쓰지 말라는 거지
기사 안 낸다고 해서 고소 안 하는 거? ㄴ ㄴ
(특히 논란 같은 경우, 회사 측에서는 오해 or 사실로 인해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까 글을 삭제한다든지, 입장을 내든지 하는 거)
엔터톡 보면, 어디서 몰려와서 톡선 가는 경우도 있는데, 대다수가 팬들이 어그로 상대하다가 댓글 늘고, 베댓 가서 그럼
그냥 해명 댓글만 하나 남기고, 댓글 늘리지 마
걔네 그런 글 계속 쓰는 이유가 톡선 가고 싶어서 그럼+ 그 돌이 맘에 안 들어서
결론:ㅇㄱㄹ=무시와 신고가 답
+ 팬덤 싸움으로 몰고 가는 애들 특징=싸움 or 논란의 당사자 팬덤이 아님ㅋㅋ
사진은 요즘 내 본진의 고슴도치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