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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신경쓰엿던 여사친

None |2020.12.12 17:08
조회 736 |추천 1
나랑 헤어지고 그여자랑 술쳐마시고 둘이 놀러가고 난리가났네^^? 역시 여자 촉운 무시못하는듯,
헤어지기전에도 그 여자애랑 술마시더니 그 후에 꼬투리잡아서
내입에서 헤어지잔 말 나오게 한게 생각할수록 빡쳐서,
더는 널 응원해줄 맘이없다.
비겁하고 비열한 새끼 그동안 너때문에 흘린 눈물이아깝다
꼭 그 년이랑 행복하게 연애하다가 니 눈에서 피눈물 흘리길 바란다. 안녕 나도 이제야 비로소 마음 정리하고 새사람만날수잇을거같다. 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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