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 짜증나 갑자기 걍 그래남친:왜왜나:아니이 막 그냥 그런거 알지남친:아이 알지알지전화할래?
이러면서 내기분 풀어줄려고 진짜 힘씀 그리고 내가 음식 먹거 나 진짜 조울증처럼 갑자기 행복하다면서 그럼
나:아이 밥머겄더니 행복해져써 ㅎㅎㅎㅎ남친:아이공 잘돼따 사랑해 ㅎㅎㅎ나: 살앙콩!
이렇게 조카 꼽주다가도 근본없이 행복해짐 아직까지 별로 생각 없는거 같긴 함근데 얘도 지칠까봐막 얘가 카톡 10분만 안봐도 조카 빡치고 걍 공부하다가도 다 때려치고 얘가 언제 읽나 그것만 계속 보고그럼 대답하면 나는 또 늦게 봤다고 삐지고 걔는 또 풀어주고이거 약간 피말리게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