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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날개신앙13(12편 성경과 열방-무당방언타파 총론,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0.12.13 12:12
조회 93 |추천 0
두날개신앙13(12편 성경과 열방-무당방언타파 총론,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3h1oL4nhesg

358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6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7

남자나 여자가 접신하거나 박수무당이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레20 27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고린도 전서 14:22,23


@원어사전
glw'ssa(1100, 글롯사) 
혀tongue, 언어 language , 말 speech.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글롯사(Homer 이래로)는

(a)  첫째 의미는 생리학적 의미로 '사람이나 짐승의 혀'(Homer, Od. 3, 332), 곧 미각과 언어 기관을 의미하였다.

(b)  비유적으로 발언 능력, 말, 또한 '언어, ***지방 사투리'(Homer, Od. 헤로도투스)를 의미하며,

(c)  설명을 요하는 모호한 언어적 표현을 뜻하기도 하였다(Aristotle아리스토텔레스 , Poet. 57)
->시적 표현을 의미하지 무당방언이 아님(주품이 주)

2. 이해할 수 없는 말; 글롯솔랄리아(glossolalia)에 적용하였음
->즉 무당방언을 의미하며 성경에는 없는 단어


@영어원어사전: tongue

영어[편집]
 어원: < 중세영어 tonge/tunge/tung < 고대영어 tunge < 게르만조어 tungōn

IPA [tʌŋ]  1. (신체기관) 혀.
 
2. 언어.
 mother tongue: 모국어
 
비슷한 말[편집]
 language

(영어성경 고전14 텅은 무당방언 의미가 아닌
모국어나 열방언어 의미-주품이 주)


# 먼저는 이글을 나누기 전에 주의 해야 할 것은 믿지 않으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믿으시는 분은 아무에게나 이것을 쉽게 이야기 하면 교회에서 크게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본저자도 오래전 쫓겨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방언을 인정하는 담임 목사님과 교회는 이 이야기를 하면 쫓겨나고 방언을 불인정하는 목사님이거나 교회는 이 이야기를 환영할 것입니다.
여하튼 진리는 영원하며 고수하는 자에게만이 승리영생이 있을 것입니다!
아멘!


 누구든 자기는 구원 받았다고 위선적으로 이상한 같은 말을 반복하는 할 수 있는 유혹은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빠질 수 있는 이런 유혹은 분명 누구나 어느 교회나 벗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의 방언과 고전 14장의 방언은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부터 먼저 점검을 하겠습니다. 성경의 연구는 원어적 단어적 분석과 다음 문맥적 분석 그 당시의 역사적 분석 신학적 분석 현실의 예화를 통한 분석이 있습니다. 이 다섯가지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원어단어적 분석: 행2장의 방언은 원어로는  glw'ssa(1100, 글롯사) 이를 해석해 영어로 옮긴 영어는 tongue입니다. 서두 부분에 찾아 올렸듯이 이 뜻은 모두 혀나 언어, 또는 설명이 필요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인용한 시적 표현을 의미합니다. 시적표현은 ex) 시나브로(조금씩 사라지다)같은 뜻을 가진 의미 언어입니다. 결국 원어와 영어의 방언의 뜻은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비롯한 언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단어는 행2장과 고전14장에 모두 동일하게 쓰이는 단어입니다. 만약 원어가 다르다면 다른 뜻이겠죠 하지만 모두 같기에 행2장과 같이 외국어로 모두 쓰일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은 행2장과 같은 외국어를 고전 14장도 같이 쓰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못 알아듣는 언어의 헬라어 언어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헬라어로 글롯솔라리아는 원어입니다. 그러나 행2장이든 고전 14장이든 글롯솔라리아라는 단어는 단 한번도 쓰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고전 14장 모두는 알 수 없는 언어가 아닌 모두가 알아 듣거나 해석할 수도 있는 외국어라는 것입니다.



2. 문맥적 분석: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고전14 21
히브리어를 쓰는 요나가 아람어로 니느웨 다시스에 복음을 전파하는 내용
즉 외국어 아람어로 쓰임

만약에 오순절 파와 같이 고전 14장의 방언이 못 알아듣는 소리라면 고전 14:22,23절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고린도 전서 14:22,23)
은 해석할 수 없는 구절이 되버립니다. 본문에 나열 하였듯이 방언은 22절에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고 23절에 미쳤다 하지 않느냐 라는 뜻은 모순이 됩니다. 이상한 소리를 내는 방언이 미쳤다라는 뜻은 맞는데 22절에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을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이 아닌 더 믿지 않기 위한 저질 사이비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두 구절을 방언이 모두 외국어로 쓴다면 해석이 가능합니다.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이 영어 일본어 로마어 헬라어 등을 쓰면 믿지 않는 자들을 놀라게 하여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이 되고 하지만 히브리인들이 모여 있는 공간에서 외국어를 계속 쓰고 외국어로 설교하고 외국어로 상담하면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다는 것입니다. 가령 한국에서 갑자기 누가 은사를 받아 미국어를 쓰면 믿지 않는 자를 위한 표적이나 계속 한국말로 안하고 미국말로 설교하고 상담하고 대화하고 해석도 안해주면 미쳤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방언이 행2장 고전 14장은 모두 외국어라고 한다면 해석이 되는 성경구절이 되는 것입니다


방언은 국어 사전대로
1.열방의 언어 모국어나 외국어를 의미 합니다 두번째인 무당방언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모두 외국어로 인용되는 모든 성경의 예를 찾아보죠

고전14장 모든 외국어로 넣어도
무방함을 봅니다

-새방언 받음? 
새외국어 받음

-방언은 영으로 비밀? 
다른이 기도 못듣게 외국어로 비밀기도
지력(학원에서 배우는 지혜가 영으로 외국어를 함)이 아닌 영으로 외국어 받음

-통역의 은사? 
외국어 통역 은사

-방언 금하지 마라? 
당시 외국어로 복음 전파하니 복음 전파 위해 바울같이
외국어 복음 전파 금하지마라

-바울이 방언 나도 많이 하노라? 
누구나 알듯 바울은 여러 외국어 구사
히브리어 아람어 로마어 헬라어 구사

-히브리 루가오니아 방언? 
히브리 루가오니아 외국어


3. 역사주의적 해석: 
반복식 무당방언1

이방신을 믿는 자들의 기도는 어떠할 까요 그들은 뜻없는 소리를 반복하는 것이 악신과 교접하는 방법입니다. 가까운 예를 들면 불교의 기도는 나무아미타불관셈보살 이것을 끝없이 반복하는 것이 그들의 기도입니다. 
그 외 남녀호랑계교 남녀호랑계교 같이 악신과 교제하고 기도하는 기도도 이방신에게 제사하는 기도입니다. 
그 당시 역사는 어떠할 까요 헬라의 신전에도 그러 하였다 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장구를 치며 우가차차 우가차 우가차차 우가차 뜻없는 소리를 반복하는 것이 이방신을 향한 제사였다는 것입니다.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밧톨로게오)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마6 7

 그럼 그것이 교회에 어떻게 들어 왔을까요 기독교가 이방인을 전도하고 그 이방인이 교회에 들어와 어떠한 기도를 하였을 까요 질서와 언어 즉 주어 목적어 서술어가 있는 말씀의 언어의 기도가 아닌 이방신을 위한 습관이 있어 그렇게 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처움에는 반대하는 사도도 있었겠지만 모든 이방신을 섬기는 이방에게 모두가 다 먹혀 들었을까요 숨어서하는 사람도 있고 잘 구분하지 못하는 교부는 그양 놔두고 그 이상한 방언하는 일반 성도가 교부가 되면 성도들에게 이상한 방언을 가르치게 되었을 것이고 그 이방신을 향한 기도는 자연스레 교회에 정착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노예 흑인이 미국에 정착하며 그들의 아프리카에서 하던 이방신 기도가 미국에 영향을 받아 잘못 전파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랜덤식 무당방언2
세계 교회사:
1.열방의 언어(글롯사: 외국어)
2.이상하고 반복되는 소리(글롯솔라리아)

행2,고전14 장 모두 글롯사를 쓰고 있으므로 외국어를 의미함

글롯솔라리아는 성경에 존재하지 않음 그러므로 이상한 소리는 성경에서 허용하는 소리가 아님 그 소리의 정체는 그리스의 신전 아폴로 신전(델피 신전)에서 무녀가 제우스 신의 계시를 받기 위하여 산에 나오는 유황을 맡고 월계수 잎을 씹으며 춤을 추다 이상한 소리를 내며 그 계시를 전하게 되었고 당시의 철학자는 6행시로 알아 듣게 정리하여 신의 계시를 일반인이나 정치인에게 전하였다고 합니다.

즉, 이상한 소리 기도의 기원은 이방인들이 거짓 신과 교제하기 위한 수단이었음을 증명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너희는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했습니다. 증언부언은 밧톨로게오란 뜻으로 이상한 소리나 쓸데없는 소리로 이방종교인들이 반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이방종교의 기도가 교회에도 교묘히 침투하였습니다.

비록 외국어이라 할지라도 고전13 8절에는 방언도 폐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은 무엇일까요 그 당시는 복음의 급박성으로 외국어로 외국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모든 언어로 성경이 정의가 되어있고 그 나라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어서 외국어 방언을 받을 필요가 없어진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하는 빛과 소리 감각은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았으나 그 은사중 하나인 외국어를 받는 것은 실제로 거의 폐하여 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상한 소리는 아에 성경에도 없고 이상한 소리는 예수님은 이방인의 기도라 하여 하여 하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더 이상 이런 거짓 기도 자아도취 속에 거짓의 짐을 지고 신앙의 시간을 소모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 여사제는 소크라테스가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자라 하였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현명한 분이겠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마귀가 하와에게 너도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는 선악과를 먹은 것은 인류의 눈을 어둠게 한 대표적 사건입니다. 

그리고, 소크라테스가 그 질문을 한 것은 어느 철학자가 온전한 것이 올때까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질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 모를 철학자의 말이 맞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그리스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 것이 맞는 것입니다.

[참조 바이를렛스 원어 사전:글롯솔라리아의 기원
선지자 원어 정의 중에서
텔피 신전의 프로페테스 집단이 있다. 델피의 무녀(Pythia)는 땅 위에 나 있는 구멍 위 삼각 제단 위에 앉아 있었다. 이곳으로부터 연기의 형태를 띤 "신탁의 영(프뉴마 만티콘)이 올라오며 그녀에게 영감을 준다. 이것은 월계수 잎(아폴로의 나무)을 씹음으로서 더욱 고조된다. 예언적 광란 상태로 흥분되고 다음에 신이 그를 통해 말하는 프로페테스(여자 예언자)가 된다. 그래서 그녀는 글롯솔랄리아와 유사한 수수께끼 같은 알아듣지 못할 소리를 터뜨리게 된다.]

[참조2 어느 역사학자의 여행 중: ...아폴론 신전의 피티아 [피테이아]는 신의 예언을 인간에게 전달해주는
영매(靈媒)의 역할을 하는 여사제입니다.
피티아는 50세 이상의 여성으로 남편과 떨어져 살아야 했고
처녀의 옷을 입고 있어야했다고 합니다.
피티아는 신탁을 구하러 온 사람의 말을 듣고
발이 세 개 달린 솥단지 위에 앉아 신탁을 받으려고 몸을 떨며
무아지경에 빠진 채로 알 수 없는 주문을 말하기 시작하면
그 옆방에 있는 사제가 그 주문을 6운 음절로 통역하여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박물관에 피티아가 앉았던 솥단지가 전시되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쉽게도 못 찍었답니다.
피티아는 솥단지에서 올라오는 김에 의해 환각상태의 행동을 했는데
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장들이 있습니다.
환각제를 먹었기 때문이라는 주장,
벽에서 나오는 유황 때문이라는 주장,
월계수잎을 먹어서 환각상태에 빠진 것이라는 주장 등....]

예)
영화 300 실제 역사 아하수에로왕 이후 에스더 남편
(크세르크세스1세 왕)
페르시아의 침공에 올림픽 때매 전쟁마라
델피신전의 무당방언녀
여사제의 사이비 발언


한국교회사: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 3

하나님 알고 공부하는 것을 부인하고 감정만 자극하는 기분파 예배, 성도가 되어선 안됩니다

한국에 만연한 무당들의 기도
https://youtu.be/_9ivCRA-qOM

한국교회에 무당방언이 들어와 문선명통일교(사이비4교리) 전도관박태선(무당방언) 이만희신천지(비유풀이)의 뿌리가 됨
cgntv 2020성령과 하나님의 나라 심포지엄
http://m.cgntv.net/player.cgn?v=300551


cbs이단의 뿌리1
https://youtu.be/T9vnivyJWxo

요약:
1927년
김성도(통일교4 교리) 유명화(무당방언)
백남주의 간음살인 행위
제자 김백문이 그래도 따라감
두가지 혼합 집대성
기독교기본진리 8백 페이지
문선명통일교 박태선전도관 이만희신천지 정명석jms의 기본 교리서가 됨

-방언 전도관 박태선에 관한 자료

....박태선이 성령이 임한 모습이라고 조작한 성령사진에 사람들이 쉽게 넘어갔고, 예언과 투시, 신유나 방언을 차원 높은 신앙의 경지로 해석하고 받아들였다. 92년 10월 휴거설에 조잡하기 이들 데 없는 성령사진들, 인침표, 천국과 지옥 간증에 너무도 쉽게 정통교회 교인들과 목회자들마저 빠져들어 갔던 것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주님은 표적을 구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경고하셨다. 손에 못자국을 만져봐야 믿겠다는 도마를 향해서는 네가 보고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되도다고 말씀하셨다. 

신앙의 중요한 열매는 성령의 역사에 의한 성품의 변화와 변화된 신앙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삶의 열매이다. 


조준원 형제 어머니 간증
사탄에게 기도하는 무당방언자
다 지옥을 감
https://youtu.be/vEWAMjdY5-o


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6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7

남자나 여자가 접신하거나 박수무당이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레20 27


4. 신학적인 해석: 언어의 혼잡은 바벨론 탑의 심판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그것은 회복이 되어 언어는 이제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순절은 언어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외국인의 언어를 이해하고 통역할 수 있는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언어를 쓰며 더 어지럽고 혼란해 지는 것은 진정한 은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훼방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과 질서가 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주어 목적어 서술어라는 명령과 언어 질서를 통해 모든 걸 창조하시고 회복하시고 명령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가령 컴퓨터는 명령어라는 질서를 통해 모든 것이 순탄히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언어가 깨진 바이러스는 컴퓨터에 치명타를 입히고 하나님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의미도 없고 쓸데없이 반복만 해데는 이상한 소리는 교회에 바이러스가 되어 교회 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파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 삶에서의 해석: 
그럼 그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 방언을 하는 사람의 삶은 어떠한가요 방언을 잘못 받아 정신병원을 20년간 오가신 분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1년 일하다 한국을 오시고 물론 영적으로 황폐 하셨겠지요 그러나 부인 전도로 교회에 가서 방언을 받았는데 산에 올라 가시고 방언 기도하시다 배가 고팠는데 치약 3덩이를 사먹고 산에서 뒹글다 정신 병원에서 20년을 오가신 분이 있습니다.
(http://m.tvpot.daum.net/v/49175528 20년간 귀신 방언에 속고 살았습니다.)

다음은 물에 빠져 살아 무당 굿거리를 하다 악령이 들었는데 나이가 들어 새벽에 소리가나 교회에서 방언을 받았는데 친구 따라 또 무당을 찾아 갔고 무서워서 방언을 하고 들어 갔다 합니다. 그런데 무당이 하는 말이 웃으면서 그 소리는 귀신을 불러모으는 내 기도라는 것입니다. 그 소리에 대성통곡을 하며 귀신 방언 받은 것에 후회를 했답니다. 
(https://youtu.be/CbaFEmDFz2I?list=PLsUKUhhFUnRKecTL6i8pr57WVrtJsZUMn 
귀신을 불러 모으는 방언)

매우 지명도가 높은 연애인 목사님 이십니다. 그러나 사기같은 것을 치시고 부인을 구타하고 이혼하고 경기도 어디에서 애를 가진 젊은 여인과 같이 사는 것이 신문기사에 자세히 나옵니다. 그 유명한 방언 받은 모 목사라고요...
(https://youtu.be/tdY5CLMASfA?list=PLsUKUhhFUnRKecTL6i8pr57WVrtJsZUMn
서세원 목사 방언하다)


YouTube에서 '방언과 악령의 미혹에 대한 간증' 보기
https://youtu.be/RG8B2eIs93Y


https://youtu.be/jVOzk-3qyNg
노우호 목사님의 방언론
저보다 복잡하지만 무당방언과 지방언어를 구분 하실겁니다

https://youtu.be/07lEO0Wo_T8
마귀 걸작품 마귀방언1


 이 분들은 확실히 악령이 들은 알지 못하는 방언을 하시는 분입니다. 소리도 그렇고 삶이 전혀 변하지 않습니다. 과연 성령님이 그 사람을 일반인도 겪지 않는 가장 악하게 영향을 주고 변화 시킬까요 거룩하신 성령님이 그 안에 있다면 그러지 못합니다. 악령도 기도 응답으로 타락한 천사의 능력으로 기적을 행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삶은 절대 아름답게 변하게 못하는 것이 악령이 든 사람의 특징입니다. 

 우리교회도 어느 부목사에게 이상한 방언 받고 정신병원에 다니다 교회를 옮긴 분이 계시고 어느 여전도사가 정말 너무 너무 열심히 매번 방언을 잘 하더군요 아이들도 많이 모여 대단한 기적이고 칭찬이 자자했지요 그런데 마지막이 다른 것이 이단인가요 아무 기별도 없이 교회를 떠났고 우리 젊은 여자 청년은 연락이 닿아 데리고 갔는데 그곳은 신천지 교회 였습니다. 분명 마귀 방언은 있습니다. 90프로 이상이라고 하고 싶으나 아직 용기가 부족한가 봅니다.

 외국어를 쓰는 열방의 언어도 가끔 선교지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무당방언은 사탄의 기도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 합니다. 그 중에서 사랑을 설득을 하되 서로 미워하는 교회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은사가 폐하고 믿음 소망 사랑만이 있습니다. 현시대는 어떤 은사도 폐할 수 있으니 억지로 이상한 방언 받으려다 마귀 방언 받고 인생이 흔들리지 마시고 그양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이니 마귀 방언 잘못 받아 악령에 붙들려서는 살지 마십시오. 

 열심히 철야기도 하다 성령체험을 하였지만 빛과 소리 감각으로 얻게 될 뿐 폐해 버릴 수 있는 외국어 언어 은사는 안 나왔습니다. 더더욱 이상한 소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감사의 맘이 진심으로 들었을 뿐입니다. 제가 실제 겪은 것이니 그런 이상한 방언에 매이거나 하라고 누구에게 격려도 사실 저는 안합니다. 굳이 빛과 소리 감각의 체험도 하라고 저는 하지 않습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더 복되다고 저의 믿음이 약하기에 준것이라 생각합니다. 오직 구원은 은사 체험이 아닌 사랑의 성품을 가진 믿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활공교회 문제)
1.고린도 전서 14장의 방언이 다 외국어인 이유는 국어사전에는 열방의 언어
원어는 헬라어로 (글로사) 외국어를 의미하며 (글롯솔라리아라)는 진짜 무당방언 단어는 성경 자체에 존재하지 않으며
21절은 히브리인 요나가 니느웨로 갈때 (아람어) 외국어로 써야만 해석 가능하며
22절은 외국어로만 써야만 믿지 않는자의 (표적)이 될 수 있고
23절에
교회서 모국어로 설교하지 않고 계속 (외국어)로만 쓰면 미쳤다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모두 외국어로만 적용해야 해석이 가능하다
성령의 기름부음 사건은 언어가 나누어진 (바벨탑) 회복 사건으로 서로 언어를 이해하는거지 무당방언같이 혼란 한것이 아니며
지금은 세계 언어로 거의 다 씌어진 (성경)에의해 외국어 쓰는 은사는 극일부 선교지를 제외하고 사라져 가고 있다 그러나 빛으로 바람으로 임하는 (시청감각적) 현상은 항상 여전하다


2.
한국이단의 뿌리는
1927년
김성도의(통일교4 교리) 유명화의(무당방언)이 제자
백남준에게 영향을 주고 간음살인 행위
하고도 제자 (김백문)이 그래도 따라가고
처움 두 여스승의 교리를 혼합 집대성한
기독교기본진리 8백 페이지를 펴고
문선명(통일교) 박태선(전도관) 이만희(신천지) 정명석(jms)의 기본 교리서가 되었으며 문자적 성경해석을 반하는 (비유풀이)의 원조도 된다
또 서양 무당방언의 뿌리는
기독교 복음 전파 전 델피신전에서
(글롯솔라리아)로서 무당방언이 시작되어짐
최종 간증과 무당을 죽이라는 (레20 27장) 성경 말씀으로 사탄적 기도로 그들에게 구원이 없음을 증거함
그러나 그들을 항상 사랑으로 설득해야만 한다



하나님 아버지, 진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는 무당들이 쓰는 사탄적 무당방언 기도가 거짓임을 압니다 진짜와 가짜 성도 알곡과 가라지 교회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어짐을 성도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며 이단의 뿌리가 되어 천국 소망도 흐려짐을 알게 되어 확실히 흔들리지 않으며 타협하지 않는 성도들 되며 회개 시키어 사랑으로 선도하는 성숙한 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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