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 너 말이야 너.

ㅇㅇ |2020.12.14 00:57
조회 326 |추천 0
너 왜 내가 니 어장 속에 있을꺼라고 혼자 착각해?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고 딸이고 언니인데 왜 날 그렇게 쉽게보고 너가 나 보다 위인 것 마냥 갑질해대는건데?학과장 교수님께도 억울하다면서 뻔뻔하게 거짓말치고 너 참 얼굴도 두껍다ㅎ어쩌지ㅋ난 니가 갖고놀만한 여자애가 아닌데?넌 모르겠지만 세상살다보면 만만한 사람 한 명도 없어.니 어장 속 여자들 다 소중한 사람들이야.어줍짢게 여자 갖고 놀려고 하지마.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