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길지만 일단 인물 소개한다
A 내가 손절친여자애
a:내가 남소받은애
b:내가 남소받을뻔한애
c:A의 전남친
내가 a라는 남자를 소개받았었어 그런데 너무 ㅈ도 맘에 안들어서 찼다?? 내가 a를 소개받던 시기에는 A,c가 사귈때였어
근데 a b c가 완전 짱친이였던거야
뭐 내 알바아니고 일단 a랑은 일단 쫑냈지
그리고 A c가 깨졌는데 a b가 자기친구 c가 A를 너무 나쁘게 차서 ab가 A를 위로 해주다가 이제 지들끼리 연락을 했나봐
난 뭐 상관할거 없어서 별 신경안썼눈데 A가 내친구니까 이제 c랑 헤어지고 힘든거랑 a b가 연락와서 연락하고 지내는 얘기는 조금 들어왔었거든??
근데 한번 A가 사실 c랑 사귈때 b한테 좀 맘이 있었다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응..?뭐지 싶었는데 걍 무시하고 넘겼는데
A가 a b 사이에서 뭔가 애매하게 줄타기 하길래 야야 니 b랑 잘해볼거면 a랑 선지켜라 일처리 잘해라 이래 친구로서 충고도 해주고 잘해보라고도 해줬지 근데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어제 A가 a랑 사귄다고 나한테 말하는거야ㅋㅋㅋ
솔직히 내알바 아니지만 나의 사고방식으로라면 일단 전남친 친구랑 연락안해 그리고 전남친 친구이자 자기친구의 소개남이였다면 연애는 무슨 연락도 안해 근데 얜 이 선을 넘은거지
그래서 내가 좀 당황스럽다 이랬더니 지말로는 니가 a랑 뭐 소개야 받았지만 별거 없었으니까 상관없는거 아닌가? 이러는거임ㅋㅋ뭐 맞는말인데 애매하잖아
그리고 A가 a랑 사귄다고 하면서 나한테 한말이 a를 안믿는데 근데 뭐 결혼할것도 아니고 만나보지 뭐 이 마인드가 난 좀 그냥 이해가 안 되는 거야 상대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 거 같아서 그냥 옆에 두기 싫은 사람으로 내 맘속에 자리 잡은 거지
심지어 b가 내가 남소 받을뻔한 애라고 했잖아 근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A가 c랑 사귈 때 c통해서 b를 내가 소개받기로 했는데 쫑났엇거든?? 근데 알고보니 A가 b한테 나 남미새라고 했다더라ㅋㅋ
대체 누가 남미새죠?ㅋㅋㅋ심지어 이얘기를 지입으로 웃으면서 나한테 말함 ㅠㅠ 진심 너무 정뚝떨이라 싸우기도 싫어서 그냥 비꼬듯이 말 처하고 끝냄
사실 나도 걔한테 화낼 이유 크게 찾자면 없는데 상황이나 일처리 방식 걔 사고방식이나 행동 태도가 나랑 안 맞아서 더 이상 친구로 못 지낼 거 같아서 그냥 잘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