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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X소주연 드라마 스틸컷 떴다!!

ㅇㅇ |2020.12.14 11:15
조회 9,058 |추천 10



김요한과 소주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첫 커플 스틸컷을 공개했음



  

총 3장의 스틸컷이 공개됐는데,

  

 

 


그 시절 풋풋한 첫사랑 케미가 넘 좋음 ㅠ


둘이 캐스팅 확정됐다는 소식듣고, 

별 감흥 없었는데 이렇게 스틸컷 보니까 벌써부터 비주얼 맛집이다!!!




 

공식 포스터도 간질간질한 첫사랑 느낌 그대로 잘 담아낸듯



김요한과 소주연이 출연한느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 '신솔이'와 

그녀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 '차헌', 

그리고 이들과 청춘을 함께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사랑 소환 로맨스.







지난 2017년에 방영된 중국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致我们单纯的小美好)'를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한 작품.







 





김요한은 외모부터 스마트함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얼굴천재 냉미남 '차헌'역을 맡는다.


'차헌'은 무심한 표정으로 입만 열면 

그야말로 ‘뼈 때리는’ 팩트 폭격을 쏟아내지만, 

사실 표현에 서툴 뿐,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






 


'차헌'에게 직진 고백을 하고, 

"너랑 같이 학교 가니까 너무 좋아서"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혀 숨기지 않는 

상큼발랄한 여고생 '신솔이'는 소주연이 맡았다. 



 

두 소꿉친구 사이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할 

스윗한 전학생 '우대성' 역은 여회현이 열열한다.






 

 

한편, 본격 첫사랑 소환 로맨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오는 12월 28일 첫 공개된다.


추천수10
반대수10
베플ㅇㅇ|2020.12.15 19:06
근데 소주연 좋아하는데, 또래보다는 누나같아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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