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님께서 내 옆에 계시는거 알지만 올해는 난 정말 정말 정말로 힘드렀단 말이야..ㅜㅜ 그리구 앞으로 닥쳐올 모든 것들은..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진 않겠지??
내 생각에는..삶은 축복이긴 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여기에서 행복할 때도 있지만, 슬픈 날이 더 많은 이유는, 주님이 주실 진짜 선물은 우리가 죽고 난 다음 약속된 천국이기 때문인거 같애..
으아.. 써놓고 보니까 인터넷에 할 얘기는 아니네.. 나랑 비슷한 생각하는 애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