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친구인데 오랜만에 연락이 됐다고 해서 예쁘냐고 장난삼아 물어봤는데 프사 보여주길래 진짜 너무 호감형이고 예뻐서 같이 만나면 안되냐고 졸라서 만남
목소리도 귀엽고 착한 거 같고 개념도 있어서 더 호감 생겨서 연락처 달라고 해서 연락하고 있는데 진짜 딱 선을 지킴 더 친해지도 못 할 정도로 선 지키는 느낌ㅜ
내가 알기론 남자친구 없는지 꽤 됐다고 들음
아는 누나말론 전남친 오래 사귄 거 같은데 인스타 사진 다 지워진지 꽤됐다고 하던데 그뒤로 남자친구도 없던것 같음
딱 선 지키는 사람 처음 봐서 방법을 모르겠음ㅜ
방법 알려주세요ㅜㅜㅜ
커피 좋아하던데 직장에 커피 사들고가면 좋아할까
그 누나 직장 서비스직임 참고로 2살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