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준이' (='제빵왕 김탁구'에서 주원이 맡은 배역) 를 할 때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나쁘게 봤어요
(마준이가 주인공 '탁구'와 경쟁하는 악역이었음)
탁구 그만 괴롭히라면서 갑자기 등짝 맞는건 다반사
악역을 맡다보니 당시 이런 일이 많았다고함.
이외에도 물건인지 음식인지 시키고 못받은 적도 있다고.
마준이가 하도 나쁜 짓을 많이 해서 그렇지...마준이 본체는...
실제 촬영현장 촬영때 찾아가면 그냥 순둥 그자체
종방연때도 파워 눈물
연말 연기대상에서
탁구형 상받을때도 자기가 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