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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자취생 먹고사는 즐거움2

ㅇㅇ |2020.12.16 17:32
조회 17,465 |추천 59

오늘의 판!

와~

많은 분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은 제가 만들어 먹은거에요!

순댓국밥!

청량리 유명한 순대도매로 파는 곳에서 사서
만들어 먹었어요.

순대 듬뿍!
내장 듬뿍!

여름엔 비빔국수죠!
열무김치 넣어서!

비오는 여름에 만들어 먹은 꼬치어묵

훈제오리 싸길래
사서 고추장 양념해서 고추장불고기하고
우렁이 넣어 구수하게 끓인 된장찌개랑!

콩불이 먹고파서 대패사다가!

사골육수 넣고 끓인 짬뽕라면!
근데 햄을 넣어서인지 부대라면 같네요.

전 날 곱창볶음 먹고 남아서 볶음밥

요즘 배추 맛있을때!
알배추 사다 배추전!

김장철엔 수육!

만두 콩나물 청양고추 넣고 칼칼 시원하게 끓인
만콩라면!

겨울엔 또 시래기!

시래기 사다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
구수하게 끓인 시래기국밥!

요리 플레이팅은 보잘 것 없네요.ㅠㅠ

제 인스타 mukjastrgram
놀러오세요!

추천수5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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