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견 남겨주세요

쓰니 |2020.12.16 22:26
조회 194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써 봅니다.
감정 정리가 안되 횡설수설 하는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이고 여학생입니다.
부모님 중 엄마와 매우 어렸을 때부터 트러블이 심했는데 최근들어 제가 죽어버릴 것 같아 두렵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많이 맞고 살았습니다. 중학생때 맞은 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생 때 까지는 왜 맞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생 때까지는 대략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맞은 것 같습니다. 유치원 때는 왜 맞았는지 세세한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맞고있는 상황이나 혼나고 있는 상황 엄마가 한 말 한 두마디 정도는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말씀드려보자면 엄마가 저를 너무 때리니까 아빠가 내가 미안해 내가 이렇게 말하고 엄마가 저를 때리는걸 몸으로 막았는데 엄마가 던진 물건에 아빠가 맞아서 이마에서 피가 났던게 기억납니다. 찢어지거나 한건 아니고 살짝 긁혀서 피난 정도요. 다른 것은 엄마가 저를 내 쫒았고 대문을 잠가버렸는데 아빠가 밖으로 나오니까 저년 문 열어주면 너도 죽여버릴줄 알아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변명하려고 하면 한마디만 더하면 다리 모둥이 분지러 버릴줄 알아라라고라거나 한마디만 더하면 옷 다 벗겨서 쫒아내버린다고 한 것 입니다. 이 외에 다른 에피소드도 많지만 더 하면 길어질 것 같아 초등학생때로 넘어가서 가장 많이 맞았던 것은 문제집을 안푼다고 맞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주신 문제집은 올림피아드 문제집과 최상위 문제집이였습니다. 이 두 문제집은 최상위권 아이들이나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푸는 문제집이고 이문제집들을 혼자 푸는 학생은 거의 없고 부모님이나 학원의 도움을 받아 풉니다. 그러나 저는 이 모든 것을 혼자 해야했고 당연히 문제집을 거의 풀지 못했습니다. 대략 2주에 한번 정도 엄마가 불시에 검문을 했는데 안풀려있으니 맞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는 제가 때리지 말라고 아프다고 말했지만 묵살 당했고, 이 때 당시 저는 학급에서 적어도 3등 안에는 들었고 매번 부회장을 했습니다 6학년 때 단원평가는 올백이였고요 그래서 제가 올림피아드나 최상위 수학은 너무 어렵다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도 없지 않나라는 식으로 변명을 하려고 하면 무릎으로 몸을 누른다던지 해서 제압당했습니다. 그리고 피하려고 하면 더 맞았고 아빠나 할머니가 말리면 가만히 있으라며 욕했습니다. 아빠나 할머니는 차다리 자기를 때리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대략 한 번 맞을때 한 두시간 정도는 맞은 것 같고 한 번은 물 싸대기도 맞아봤습니다. 제 옷이나 짐들을 집 밖으로 던져 버리거나 찢어버리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은 고모 집이나 할머니 집으로 아빠가 데려다 놓는 경우도 많았고요.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왕따를 심하게 당했습니다. 별 다른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였고 이유는 그냥이였습니다. 왕따의 강도는 점점 세졌고 엄마에게 말을 했는데 별다른 조치 없이 알겠다고만 했습니다. 정말 그 무리 안에 있던 애 한테 중학생이 된후 물어봤는데 정말 이유가 없었고 주동자와 중학교에 와서 화해를 한 후 물어봐도 정말 아무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냥 제가 싫었대요. 아 주동자가 셋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주동했던 아이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같은 반이나 무리 애 중 하나를 왕따를 시키고 이간질하고 뒷담까고 그러는 애였습니다. 왕따가 취미인 애들 있잖아요. 여튼 저는 별다른 조치가 없는게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오고 엄마랑 싸우는데 너가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내가 들은게 있는데 이랬습니다.이떄부터 제가 완전히 변했습니다. 엄마가 때리면 같이 때리고, 공부도 해도 맞고 안해도 맞으면 안하지 뭐 이러면서 안하고요, 또 누가 제 몸에 손 끝하나 대면 거부 반응을 보입니다. 온몸에 소름이끼침니다. 이건 가족 한정이예요 오히려 남이 그러면 아 불편하다 빼야지 정도 인해 가족이 그러면 소름이 끼치고 표정이 일그러집니다. 또,이때부터 저는 부모님께 어떤 고민 상담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아 싸운 이유는 과외를 하게 되었는데 그 분이 조현병 환자 처럼 밖이 너무 시끄럽다 저 남자가 나한테 자꾸 뭘 하라그런다 자기가 저를 봤는데 저는 귀신에 씌일 사람은 아니다 이런 말을 해서 녹음을 해서 엄마한테 이 사람 이상하다 말했는데 녹음 파일은 듣지도 않고 그냥 알겠다고만 해서 제가 이런 일이 있다고 내가 말을 했으면 적어도 어떡하냐 당장 그만 두자 이러는게 정상이지 듣지도 않고 그냥 알겠다고만 하고 돈 냈으니까 계속 수업하라고 하는게 정상이냐 이래서 싸웠습니다. 여튼 주동자도, 그 상황을 지켜본 아이들도 전부 그냥 괴롭혔다고 제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저런 말을 하니까 정말 뭐라 말을 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걸 기점으로 제가 망가진거 같습니다. 방에 들어오는 햇빛이 거슬려서 빛을 100프로 차단해주는 것을 창문에 붙히고 공부도 안하고 잠만 잤습니다. 정말 학교에서도 잠만자고 집에 와서도 잠만 잤습니다. 원래 친구들도 정말 많았는데 한 두명 빼고는 연락도 안하고 잠만 잤습니다 아무리 날 때려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와주겠지라고 한 사람이 제가 살면서 가장 필요 할 때 무시하고 무시 한 걸로 모자라 조롱했으니까 남들은 전혀 못 믿겠더라고요 다들 그냥 제 앞에서 가식 떠는 거 같고 남긴 두 친구는 제가 왕따 당할때 적극적으로 도와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곁에 있어준 애들이예요. 이렇게 엄마가 내 편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된 후 저는 저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으로 나쁜 애들이랑 어울리는 걸 택했어요 고등학생 때는 아니지만 중학생 때는 솔직히 양아치 같은 애들이랑 친한 애들 못 건드리 잖아요. 그렇다고 막 도둑질을 하거나 누굴 괴롭히고 꼽주고 하지는 않았고 그냥 그 애들이 모일때 옆에 깍두기 처럼 있었어요. 중 1때 이랬는데 1년동안 6번 정도 간게 다예요 가서 뭘 하지는 않았고 그냥 앉아만 있었어요 물론 걔네가 저지르는 경범죄들을 못 본척한 잘못은 있지만 전 그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그 애들이랑 하나도 안친하고 걔네랑 친한 저희 학교 애 하나랑 저랑 좀 친했어서 걔랑 놀때 따라간건데 학교 애들은 제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걔네가 예의상 보고싶다고 하는 걸 보고 걔네랑 친한줄 알고 왕따를 안시키고 일부러 툭툭 건드는 애들도 없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또 엄마와 트러블이 생겨 언쟁을 하면 몸에 상처를 냈습니다. (아 이건 나쁜 애들이랑 어울린 거랑 관련 없어요. 나쁜 애들이랑 연락하는 걸로 혼난 적은 있지만요.) 손톱으로 몸을 긁거나 해서요. 아 그러다 한 번은 내가 자해를 크게 해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걸 보여주면 그만하겠지라고 생각해서 싸움이 멈춘 후 제 방에 들어가서 커터칼로 손을 그었는데 피가 많이 나지는 않았고 코피 조금 나는 정도만 났지만 흉터는 선명하게 남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다른 일로 싸우게 되었을때 엄마가 저를 또 때렸는데 맞는 순간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나라는 생각이들었는데 엄마가 뭘 똑바로 쳐다 보냐 때리게? 때리던가?이 말에 돌아서 같이 때렸습니다. 엄마가 한 것처럼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이런건 아니고 방어를 하는 정도였습니다. 초등학생때는 손으로 때리는 곳을 감싸거나 발로 찰때 머리 같은 데를 가리는 거엿다면 이 때는 엄마를 제 몸에 손을 못대게 손을 제압하던가 머리를 잡아 당길때 같이 머리를 잡고 제 목을 조를때 멱살을 잡아 밀치고 벗어나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웃긴게 한번 이렇게 엄마를 때리니까 그 후로는 저한테 손을 잘 안대더라고요.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었고 저는 이제 엄마한테 정서적으로 바라는게 없으니까 관계가 좋아졌어요. 제가 중학교 때랑은 다르게 고등학생이 되서 상도 항상 타오고 아직 성적은 좋지 않지만 학교 선생님들이 저희 학교에서 제가 제일 열심히 한다고 칭찬도 해주시거든요 중학교때 저를 알던 애들도 너 그런 애들이랑 친해서 양아친줄 알았는데 학교생활도 엄청 열심히하고 잘하는 것도 엄청 많다고 평가해줘서 세특도 굉장히 좋게 써져있는데 이런 얘기들을 해주니까 엄마가 엄청 좋아했어요. 그렇게 관계는 좋아졌는데 요즘들어 제가 죽어버릴까봐 무서워요 관계가 좋아진 것들이 다 제가 참아서 그런거거든요 중학생때처럼 엄마가 틀린거 다 물고 넘어갔으면 진짜 지금 가정 파탄 났을 거예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그래도 엄마가 짜증낸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고등학생이 된 후 부터는 엄마가 너무 짜증을 내고 어이없는거에 혼자 화내요. 예를 들어서 엄마가 엄청 쩝쩝대면서 먹고 아빠 엄마 할머니 다 밥 먹으면서 트름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전 이게 싫어서 혼자 먹는데 자기들이 더럽냐고 그러면서 화내고 또 할머니랑 같이 화장실을 쓰는데 맨날 오줌싸고 안내리고 변기커버에 흘리고 똥싸고 안내리고 틀니닦으면서 세면대에 묻은 밥풀 같은거 안치우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단 말이예요 근데 제가 착한건 아니라 이럴때 마다 할머니 제발 오줌좀 똑바로 내리라 하고 화장실 다녀오면 뒤처리좀 잘 하라고 말하는데 엄마가 할머니 살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너가 할머니 오줌좀 내리고 세면대좀 닦고 오줌 좀 닦으면 안되냐고 하는거예요 근데 전 정말 너무 더럽거든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더러운거 맞잖아요 근데 이런거 보고 제가 무슨 쓰레기인거 마냥 쳐다보고 또 할머니가 옥상에서 생선말린게 있었는데 그게 썩었거든요 ㅡ래서 냄새가 4층에서 3층까지 나고 그랬는데 그걸 집에 들여오려고 하는 거예요 아빠도 그냥 버리라는데 고집 부려서 가져오고 그래서 제가 아니 썩은걸 왜 들고 오냐고 그냥 버리라면 좀 버리라고 제발 이랬는데 이런거 가지고도 뭐라하는거예요. 싸가지 없다고 자기네들이 더럽냐고. 그래서 제가 엄마나 할머니 자체가 더러운게 아니라 밥 먹으면서 트름하는거나 방귀끼는거 그리고 오줌이나 똥이 더럽지 안더럽냐 그리고 쩝쩝거리는 것도 요즘은 예의 없고 더럽다고 욕 먹는다 그래서 내가 혼자 밥 먹겠다는데 그게 왜 불만이냐 이러니까 그냥 저랑 얘기 하기 싫으니까 닥치고 나가래요. 근데 사실 제가 할머니한테 말 싸가지 없게 한건 맞는데 처음에는 좋게 얘기 했는데 듣지도 않고 고집부리고 엄마는 차다리 엄마 한테 말하라고 해서 말을하면 그냥 너가 치워라가 끝이라 할머니한테 얘기한 건데 저래요. 제가 할머니 오줌이나 똥 치우는게 맞는 건가요? 저는 애초에 할머니랑 같이 살기도 싫었는데 엄마가 할머니한테 가서 같이 살자그래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말 안들으면 혼날까봐 같이 살자그랬는데 엄마가 이거봐 ㅇㅇ이도 같이 살자하잖아 이러고 같이 살게 됬어요 11살 때 여튼지 이렇게 살고 있는데 엄마랑은 안싸우지만 할머니 때문에 엄청 싸우거든요 요즘 그래서 진짜 할머니랑 살기 너무 싫고 고등학생 되서 같은 반 애들이 학교 끝나면 서로 집 가서 놀고 이런 것도 너무 부러웠는데 저는 할머니랑 같이 사니까 애들이 불편하다고 안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또 같이 못 어울리고 이런것도 생각나면서 다른 애들은 할머니랑 같이 안사는데 저는 같이 살아서 애들이랑 못 어울리고 겉도는 것도 서러운데 할머니 때문에 화장실 쓰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아요 근데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머리카락도 엄청 빠지고 소음에도 민감해져서 설겆이 하는 소리도 거슬려요. 근데 내일이 시험인데 할머니가 계속 음식하고 설겆이 하고 그러길래 제가 창문 다 열어놨거든요 냄새나서 근데 엄마가 닫았길래 제가 엄마가 닫았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닫았다해서 냄새나니까 닫지 말라그랬거든요 근데 엄마가 집에서 음식 냄새 좀 나면 어떠냐고 유난좀 떨지말라고 이집에서 너 눈치 안보는 사람 있냐 그러는 거예요 근데 엄마가 말하는 눈치 본다는게 앞에서 말한 할머니 화장실 문제 음식하면 창문 열어 놓고 제 방문 닫는거 같이 밥 안먹거나 같은 숟가락 안돌려 쓰는거 이런건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서 할머니 똥이나 오줌 더러운 거 맞고 밥 먹으면서 트름하거나 방귀뀌는거 숟가락 돌려쓰는 거 더러운거 맞고 음식 냄새나면 환기시키는게 정상이고 더럽다고 고치라고 했는데 안고쳐지니까 혼자 밥먹는 건데 이게 잘 못된건가요? 아 그래서 결론은 제가 성인되면 무조건 독립하고 연락 끊고 싶은데 고민 되는게 제가 그렇게 착한 딸은 아니였고 부모님이 저를 많이 때리긴 했지만 지원도 많이 해줬거든요 남들이 하기 힘든 스포츠나 악기 같은거 없는 형편에 다 시켜주고 지금 방이 3개에 창고방이 있는데 창고방 공부방 하고 싶다고 달라하니까 주고 그랬거든요 아 물론 방꾸미는 건 제 돈으로 했어요. 근데 또 이런걸 생각하고 연을 안 끊자니 제가 죽을거 같아요 진짜 초,중학교 때 항상 죽고 싶다고 생각했고 밤마다 울었어요 근데 고등학교와서는 밤마다 울긴하지만 죽고싶다는 생각보다는 죽어도 괜찮을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고 높은 곳에 올라가면 여기서 떨어지면 사람 죽나? 이러고 사실 저는 초중등이 정말 위험했고 지금은 안정됬다고 생각했는데 학교 보건 선생님이나 상담선생님이 오히려 지금이 더 위험하다고 말씀하시고 친구들도 너 요즘 되게 불안해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지금 당장은 사실 벗어나기 힘들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그래서 성인되고 돈이 좀 모이면 바로 집 나가서 연락 끊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지금까지 저한테 들인 돈은 다 갚을꺼예요 부모로서 꼭해야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된 돈은 안 갚아도 부가적으로 저한테 들인 가족여행 비라든지, 스포츠나 악기 혹은 입시 학원이나 과외 같은데 쓴 비용이라도요 혹시 아빠나 할머니는 너무 불쌍하지 않냐고 말하는 분 계실까봐 하는 말인데 사실 엄마건 아빠건 저 사랑한다는 건 알아요 근데 엄마가 저 때릴때 할머니나 아빠가 초등 저학년까진 말려줬는데 후에는 아빠는 가게 가버린다거나 말리다가 포기하고 방들어가고 그러고 할머니는 어휴 지겨워 이러고 그냥 방에서 티비 보거나 잤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아빠나 할머니가 엄마를 무서워해서 그럴 수 있지 생각했는데 고등학생이 된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다니는 애들을 보니까 저렇게 조그만애가 맞고 있고 친 자식이고 친 손주인데 왜 끝까지 안 말려줬지라고 생각되더라고요. 그래서 전 연락 끊고 싶은데 앞에서 말한거 같이 다들 저한테 돈 엄청 썼고 중3부터는 저도 싸가지 없게 말한 적도 있고 엄마가 때릴때 같이 때린적도 있고 친구들이랑 술도 먹어본적있고 엄마 담배 훔쳐서 옥상에서 혼자 펴본적도 있고 중학교 때 공부도 안했고 그래서 제가 너무 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가장 걸리는 건 제가 다른 애들 처럼 엄마 아빠 할머니한테 안기고 애교부리고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물론 아주 아기때 빼고요 그래서 다른 분들 의견이 절실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의견 부탁드릴게요 글이 횡설수설 하는 점 죄송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