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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ㅇㅇ |2020.12.17 19:58
조회 4,670 |추천 29
머리로는 늘 당신을 쫓고있고
그런 하루의 끝을 보고싶은 마음에 눈물로 보내요
다가가고 싶었지만 생각없이 다가가기에
저같은 겁쟁이에게 현실은 참 가혹하게만 느껴지네요
올해에 마지막의 마지막 날 까지도
오늘처럼 전해지지 않을 마음은
무수한 미련으로 켜켜이 쌓일듯 합니다..
추천수29
반대수7
베플ㅇㅇ|2020.12.17 19:59
손편지든 뭐든 남겨 그냥 ㅠㅠ 어휴 답답하다... 이런데 남긴다고 상대방이 알아주니 사랑은 쟁취하는거다 결혼 그냥 아무나랑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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