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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이 들어왔다' 최종 캐스팅 라인업

ㅇㅇ |2020.12.18 11:06
조회 10,555 |추천 14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출연 배우들이 확정되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치명적인 100일 한정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를 연출한 

권영일 PD의 의기 투합했다.






박보영은 극 중 라이프스토리 웹소설 편집자 ‘탁동경’ 역을 맡았다. 


탁동경은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그동안 탄탄한 연기력과 통통 튀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박보영이 

이번 작품에선 어떤 매력을 펼칠지 기대된다.






 


극 중 탁동경(박보영)과 목숨을 건 계약을 하게 되는 존재 ‘멸망’ 역에는 서인국이 확정됐다.


멸망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다.


전작들을 통해서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난 서인국이

이번 드라마에서 보여줄 로맨스 연기에 관심이 고조된다. 





 

 


이수혁은 극 중 탁동경과 같은 회사인 라이프스토리 웹소설 편집팀장이자 

첫키스 능력남주 ‘차주익’으로 분한다. 


차주익은 달콤한 말과 심장을 흔드는 스킨십으로 

작가의 로맨스적 재능을 불타오르게 하는 능력을 지닌 인물. 





 

강태오는 첫사랑 후회남주 ‘이현규’ 역을 맡았다. 


이현규는 사랑으로부터 도망만 쳤던 소년에서 

첫사랑을 되찾기 위한 어른의 성장통을 겪는 카페 사장이자 

차주익(이수혁 분)의 동거인. 





첫키스 능력남주 차주익과 첫사랑 후회남주 이현규(강태오 분) 사이에서 

어쩌다 삼각 로맨스의 여주인공이 된 웹소설 작가 ‘나지나'는

신도현이 열연한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을 주요 배역으로 확정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나 폭발적인 설렘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이 그려갈 치명적인 100일 한정 판타지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추천수1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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