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멤버들이
방탈출 게임 촬영하다 카메라 감독님께 말을 거는 이유
1. 거실에서 문제를 풀고 방에 들어가는데 카감님 걱정함
2. 욕실 문 열었는데 처음에 카감님 때문에 놀랐지만 바로 또 걱정 ㅠㅠ
"여기서 계속 기다리신거에요?"
"죄송해요ㅠㅜㅜㅜㅜㅜㅜ"
3. 그리고 문제 푸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의자가 없으니까
"다리 아푸시겠당!"
"의자라도 드릴까요?"
그러면서 진짜 거실에 있던 의자 가져다줌
애기들 착해ㅠㅠ
거의 뭐 투바투 영상은 스탭들이 슈돌 찍는 거 같이 멤버들 우쭈쭈 부둥부둥해주고
투바투 애긔들도 스탭분들 힘들까 계속 걱정하고 그래서 엄마 미소 지으면서 보게됨ㅎㅎ
♡ 애들이 너무 착하고 긔여우니까 투바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