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세 자매>가
이제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자매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성가대 지휘자로서 독실한 모습과 함께
남편과의 화목한 모습까지 남부러운 것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척' 살고 있는 둘째 미연(문소리 분)의 모습과
기분이 좋은 듯 항상 편안한 미소를 보이며
괜찮은 '척' 살고 있는 첫째 희숙(김선영 분)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파격적인 샛노란 탈색 머리에
알록달록 남다른 패션을 보여주는
안 취한 '척' 살고 있는 셋째 미옥(장윤주 분)의 모습은
개성 넘치는 자매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오는 2021년 1월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