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모든 글쓰기는 革命的 글쓰기여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상황이 그럴 수 밖에 없도록 되어버렸다.
여기서 革命은, “이제까지 우리를 짓눌러온,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시시각각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거짓과 세뇌(洗腦), 눈에 보이지 않는 압제(壓制)를 단번에 깨뜨리고 먼저 우리 스스로를 본질적(本質的)으로 새롭게 함”을 말한다. 그동안 거짓에 포위당해온 우리 스스로를 본질적으로 새롭게 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거짓을 깨뜨리고 “거짓없는 참됨”을 붙들어야 한다. 남녘땅에 있든 전세계 어딜 가든, 무얼 보고 무얼 들어도 온통 거짓인 현 인간세상에서는 거짓없는 참됨을 바로 볼 줄 알고 그 진실(眞實)을 말하는 일 자체가 革命的이라 할 수 있다.
개인 수준에서는 거짓을 말하는 것이 칼든 강도(强盜)보다 해롭기가 덜한 것처럼 여겨질지 모른다. 그러나 수백만 명, 수천만 명, 수억명을 속이고 또 속이는 짓을 몇달, 몇년, 몇십년을 반복한다면 이는 바로 저들 자신을 제외한 지구상 모든 이들의 몸과 마음을 총칼과 두려움으로 무릎꿇리려는 악마(惡魔)의 짓에 다름아니다. 惡魔는 특히 거짓에 능(能)한 자(者)이다.
거짓에 能한 者들이 인간세상을 “문자(文字)그대로” ‘사육(飼育)당하다가 도살(屠殺)당하는 개돼지세상’으로 바꿔놓기 위한 전초작업(前哨作業)이 바로 전세계적 규모로 거짓을 퍼뜨리는 일인진대, 그중 가장 최근의 것이 바로 2019년 12월부터 퍼지기 시작했다는 (흔히 '코로나19'라 부르는)‘Covid-19’이다.
‘Covid-19’가 우리 몸에 치명적(致命的)일 수 있다는 선전(宣傳)이 얼마나 과장(誇張)된 것인지는 여기서 길게 말하지 않겠다. 한 국제적 의사단체(https://acu2020.org/)에서도 “우려할 필요가 없으며 그저 계절성 감기와 다르지 않다”(“We do not have to have anxiety about the Covid-19. This is not different from a normal seasonal flu.“)고 간명하게 공언한 바 있으며, 640명 의사들을 대표하여 이 단체에 속한 독일의 한 의사(Dr. Heiko Schoning)는 ”우리는 의학적 사실증거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Covid-19]은 사기극이고 가짜“(”we have the medical facts, it is a scam, it’s fake.“)라고 밝혔다(https://www.bitchute.com/video/LCBC2wPY8MKx/).
Covid-19는 한마디로,
1) (전산(電算)을 통한 개표‘결과’ 조작(造作)이라는 면에서는, 2012년 12월 19일 남녘땅 18대(代) ‘대선’(大選) 개표조작(開票造作)과 본질적으로 다를 바 없이 자행(恣行)된) 2020년 미국(米國) ‘대선’ 개표조작 부정‘선거’(不正選擧)로써 Trump를 끌어내리려는 (우편투표 ‘결과’조작, ‘여론’조사 ‘결과’조작 등을 포함한) 총체적 공작(工作)을 위한 연막(煙幕)이자;
(개표조작으로 승리를 도둑맞은 Trump는 저들의 뜻대로 기어이 끌어내려졌으나, 그는, 끌어내려지기 전에, 저들이 추구하는 바와 그 행보(行步)가 얼마나 뿌리깊은지 알지 못했다. 결정적으로, 그는 2020년 12월 8일 미국 인민의 Covid-19 ‘백신’ 우선적 접근(ensuring that “Americans have priority access to COVID-19 vaccines”)에 관한 행정명령(行政命令)에 서명했다. 이것이 그의 연극(演劇)이 아니었다면, 좋게 말해, 그는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제대로 감지하지 못했다는 말이 된다.)
2) ‘Brave New World’ (‘멋진신세계’)와도 같은, ‘The Great Reset’ (Klaus Schwab)이란 기치(旗幟) 아래 ‘저들’ (the super-rich and powerful globalists who are playing ‘God’)이 기어이 ‘개돼지들’ (the masses as ‘useless eaters’)의 인신구속권(人身拘束權), 내심조종권(內心操縱權), 그리고 생사여탈권(生死與奪權)까지 손에 쥐어보겠다는 구상(構想) 아래 자못 철저(徹底)한 전세계적 통제사회(統制社會)를 구축하려는 일종의 정지작업(整地作業)이고;
3) 가장 직접적으로는 ‘백신(vaccine)’을 강제접종(强制接種)시키려는 수단(手段)으로 기획(企劃)되어 현재 실행(實行)되고 있는, 그 위험도(危險度)가 보통(普通)의 감기와 별다를 바 없이 만들어진 일종의 생화학무기(生化學武器)로서,
이같은 최소 삼중(三重)의 공격(攻擊)을 꾀하는 저들 악마의 짓이다.
그런데, 이렇게 공포(恐怖)를 심고 혼(魂)을 빼며 피를 빨고 숨막히게 하는 통제사회를 들씌우려는 기획이 미국 또는 전세계 다른 어느 곳 못지 않게 악랄(惡辣)하게 벌어지고 있는 곳이 바로 우리가 발딛고 선 남녘땅이다. 어째서 그러한지는 추후 기회가 될 때 다루도록 하겠다.
이 글에서는 우선 여러분들께 다음 네가지 사항을 당부(當付)드리고자 한다.
첫째,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Covid ‘백신(vaccine)’을 맞지 마시라.
(그 의도가) ‘숨겨진’ 진짜 위험(危險)은 (그 위험이 턱없이 과장(誇張)된) 공포조성(恐怖造成)을 위(爲)한 Covid-19 ‘바이러스(virus)’가 아니라 (그에 대한 대책이랍시고 강제로 맞게 하려는) ‘백신’이다. 생각해보시라. 그 ‘바이러스’란 것이 수년에 걸쳐 기획된 생화학무기일진대, 그 무슨 ‘백신’이랍시고 맞히려는 물질이 과연(果然) 안전(安全)하겠는가? 비교할 수 없이 훨씬 더 위험한 생화학무기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Covid-19 대응의 전세계적 ‘모범(模範)’이라며 저들이 보란듯 남녘땅을 치켜세웠던 것도 바로 백신 ((半)강제)접종을 짐짓 ‘자발적(自發的)’인 것으로 만들어보려는 포석(布石)이었다.
뉴욕(New York) Northport Wellness Center의 한 의사(Dr. Larry Palevsky)는 백신에 들어간 (자연에 존재하는 알루미늄과는 다른 성질의) 알루미늄 나노조각(aluminium nano particle)이 두뇌에 침투하며, 5명 중 1명에게 신경발달장애(神經發達障礙, neurodevelopmental disability)를 일으켰고, 투여된 절반 이상 아이들에게서 만성염증(慢性炎症, chronic inflamed conditions)을 일으켜왔으며, 덧붙여 자폐증(自閉症, autism), 천식(喘息, asthma), 발작(發作, seizure) 등도 나타났고, 또한 자가면역질환(自家免疫疾患, autoimmune diseases)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증언했다(Public Health Committee Public Hearing, https://www.youtube.com/watch?v=oUFOypaaoxo). 모든 것이 기획 아래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해로운 물질들에 대해 더 말할 것도 없다.
이렇듯 Covid ‘백신’은, 몇몇 영화속에서도 이미 버젓이 예고(豫告)된 바 있듯이, ‘사육하다가 도살하기 위한’ 생체실험(生體實驗) 도구의 하나이므로 절대 맞아서는 안된다. 저들은 ‘Covid-21’ 또는 또다른 이름의 생화학무기를 연이어 선보일 수 있다. 모두 공포를 불어넣고 또 불어넣는 가운데 ‘백신’을 맞게 하려는 기도(企圖)이다. 결단코 어떤 ‘백신’도 거부(拒否)해야 한다. 제정신이라면 그 누구도 강제할 수 없다. 나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권리이다. 백신이 그리 좋고 필요한 것이라면 접종을 강제하려는 자들부터 스스로 몸소 수십 차례, 수백 차례씩 맞은 후에 나불대도 늦지 않다.
‘정부정책(政府政策)’이랍시고 강제한다 하더라도 절대로 백신을 맞아서는 안된다. 남녘땅에서 정부(政府)란 것은 썩어문드러질대로 문드러진 껍데기만 남은 허수아비일 뿐이다. 정부(政府)에서 한다는 일이라면 우리는 대개 우리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고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선(善)한 의도에서 선한 수단을 써서 선한 결과를 가져올 거라는 기대를 가진다. 그러나 이는 대단히 위험한 착각(錯覺)이다. 특히 현 시점에서는, 전세계를 놓고 보아도 일반적으로 말할 때 결코 그렇다고 할 수 없다. 더구나 일제(日帝)와 미제(米帝)의 연이은 승냥이 침략외세(侵略外勢)에 의해 코가 꿰이고 몸이 묶인지 100년이 넘은 남녘땅에서 저들이 더욱 고삐를 죄는 이 때에 그 무슨 ‘정부(政府)’에 참으로 좋은 것을 바랄 수는 없다.
진단(診斷)을 빙자(憑藉)하여 혈액(血液)을 채취(採取)하는 진단 역시 채취과정에서 위험요소가 끼어들 수 있다. ‘백신’에 들어있는 물질이 무엇인지, 우리 몸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다 알아내서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되돌리기 힘들거나 되돌릴 수 없는 해로움이 그만큼 우리 몸에 쌓인다는 것만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자신이 백신을 거부하는 것은 물론, 가족, 친구 및 주위 사람들에게 백신을 거부해야 함을 가능한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 받아들일지 여부는 결국 각자의 몫이고 백신을 맞아야겠다고 끝까지 우긴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내가 아끼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돌이킬 수 없는 그 위험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2020년 11월 기준으로 남녘땅에서 이미 1,900만건 (부풀린 수치일 수는 있다) 넘는 독감(‘인플루엔자(influenza)’)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고 하는데, 본인 또는 주위 사람들이 이미 백신을 한 차례 맞았다고해서 너무 락담(落膽)하시지는 마시라. 이제부터라도 우리 몸을 잘 지키면 대부분의 경우 그 영향이 치명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 일어난 사망(死亡) 사례(事例)들이 있다. 결코 두 번 다시 맞아서는 안된다.
아울러 내 몸의 면역력(免疫力)을 높이는 일에 십분(十分) 힘써야 한다. 싸움에 나서려면 먼저 몸을 보(補)해야 하는 법이다. 몸의 면역을 돕고 내게 맞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한편, 여러 화학첨가제(化學添加劑)가 들어있는 각종 가공식품(加工食品) 및 유전자변형물(遺傳子變形物), 농약(農藥), 항생제(抗生劑)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은 수입식재료(輸入食材料)로 된 식품 등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일찍 자고, 스스로 정신적, 육체적 피로(疲勞)를 줄여가야 하며, 중요하게는 두려움을 줄여나가야 한다. 두려움은, 우리 자신을 저들에게 조종당하기 쉽게 만듦은 물론이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둘째, TV를 끄고 다시 틀지 마시라. 아예 중고로 내다팔거나 내다버리는 편이 낫다.
TV로부터 끊임없이 거짓‘정보’, 거짓선동(煽動)이 흘러나오고 공포와 통제를 주입하는 세뇌(洗腦)가 이루어진다. 책을 읽을 때와는 전혀 달리, 입력과정에서 우리 자신의 두뇌(頭腦)를 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연속적 강제입력이므로 우리의 정신은 대개 거의 무방비(無防備)로 로출(露出)될 수 밖에 없다.
이전부터 그랬지만 특히 Covid-19 이후로 남녘의 언론들은 하나같이 공포와 통제를 조장하고 거짓과 세뇌를 반복주입하는 도구로써만 기능할 뿐이다. 남녘땅 ‘주류’언론뿐만 아니라 군소언론 역시 자의든 타의든 거의 대부분 저들의 하수인(下手人) 노릇을 할 뿐이다. 자신이 직접 검색하면 그나마 거짓에 맞서는 목소리를 간간이 찾아낼 수 있으나, TV는 이미 장악(掌握)되어 있고 일방적이므로 100% 해롭기만 하다. TV는 오래전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적(敵)들이 우리를 겨냥하여 한편으로는 공격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무장해제(武裝解除)시키려는 도구(道具)이다.
셋째, 입코가리개(흔히 mask(‘마스크’)라 부르는 그것)를 쓰지 마시라.
입코가리개 쓰기를 거부(拒否)하시라. 나 혼자 쓰지 않으면 ‘지침’ 위반일지 몰라도 이 작은 싸움이 번져나가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 이상이 거부하기 시작하면 당당한 권리 주장이 된다. 억지 통제에 맞서 입코가리개를 쓰지 않을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다.
입코가리개는 별것 아닌듯 여겨질지 몰라도 이 역시 계산된 통제의 일환(一環)이다. 착용이 강제되는 입코가리개는 일종의 강제된 가면(假面)으로서 마치 거대한 감옥(監獄)속 죄수들의 마음을 파괴하려는 실험과도 같은 의도가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 입코가리개를 쓰고 다니게 함으로써 Covid-19를 빙자해서 도입하는 온갖 통제를 그저 받아들이게 만들고, 시나브로 자발적 동조(同調)인양 느끼게 하거나, 이 모든 통제에 ‘공범의식(共犯意識)’까지 갖게 만들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관계맺기를 어렵게 하거나 못하게 하고,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무언(無言)의 압박(壓迫)으로써 문제제기(問題提起) 자체를 막으려는 시도이다.
또한 입코가리개는 자연(自然)스러운 호흡(呼吸)을 방해(妨害)하고 산소부족(酸素不足)을 초래할 뿐만아니라, 코와 입에서 배출(排出)되어야 할 바이러스들이 나가지 못하고 코 속에 남아있게 되어 두뇌까지 침투(浸透)할 수 있으며 신경손상(神經損傷)을 일으킬 수도 있어 도리어 그 자체로 우리 몸에 해롭기까지 하다. Covid-19라는 거짓으로 우리를 옥죄려는 수단의 하나인 입코가리개 강제착용은 거부해야 한다.
넷째, 이 싸움은 령적(靈的) 전쟁(戰爭)이며 보이지 않는 전쟁이므로, 우리는 언제나 두려움과 온갖 부정적(否定的) 생각으로부터 마음을 지키고 마음의 힘을 키워가야 한다.
이 싸움은, 백신 강제접종 시도에서 극명(克明)히 드러나듯 우리 몸을 노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물리적(物理的) 전쟁이 아니라 령적전쟁(靈的戰爭)이다. 저들이 우리의 마음과 령혼(靈魂)을 겨냥하여 우리의 마음과 령혼을 공격해오는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물러나는 길은 없으며, 저들과 한 몸이 아닌 한 누구도 비껴갈 수 없는 전쟁이다.
저들은 특히 “두려움”으로 우리를 약하게 만들고 무력감에 젖게 하며 맞서지 않고 포기하고 주저앉게 하려하고 있다. 무슨 일이 닥치더라도 두려워 마시라. 처음부터 두려움이 아주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두려움이 없어진 후에 움직이겠다고 한다면 이는 앞뒤가 바뀐 것이다. 두려움을 느끼더라도 작은 것부터 마음먹은대로 실천(實踐)에 옮기다보면 그것이 쌓여 점점(漸漸) 큰 용기(勇氣)를 갖게 되고 차츰 두려움이 엷어져 마침내 사라지게 될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두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걸어나가는 것이 이기는 길임을,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싸우는 것이 곧 이기는 길임을 믿고 무릎에 힘을 넣어 일어서야 한다. 그러자면 더 많은 순간 오롯이 깨어있어야 한다. 우리는 불꽃같이 깨어있지 않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