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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글남김 ㅜ

쓰니 |2020.12.20 18:46
조회 37 |추천 1
제가10월부터 친구들이랑 연말이니깐 초딩때동창이랑 3명에서 1박2일로 부산에 호텔잡아서 놀기로했는데 낮에 호텔 예약하자고 만났는데 그2명은 말도 없이 둘이서 밥먹고왔는거에요 이때부터 서운했는데 호텔얘기들어보니깐 코로나때매 가지말거나 미루자는데 한명이얘기하다가 말실수로 나빼고 다른친구랑 3명에서 원래우리가가기로 했는날전에 호텔간다는거에요 확 기분잡쳐서 핑계였고 나랑은 가기 싫은걸로 이해하고걍 나왔어요 진짜 실망이고 이제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근데 나가고 몇분후에 엄마가 오래서 간거야? 담에봥 이러케왔어요 전진짜 심각하고 끝이다 하고 나왔는데 제가 예민한지ㅜ 아무말이나 써주세요 조언이나 어떠케생각하는지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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