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희 이쁜 아기들 자랑해봅니다
먼저 이 아이는 저희 집 막내 알룽이랍니다
이 아이는 보호소에서 처음 만났는데
사진을 보고 계속 아른거려 3시간 거리를 이동해서 데려왔어요
처음에는 몸도 작고 마르고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너무 건강하고 이쁘답니다
이 아이는 저희 첫째 호랑이에요ㅎㅎ
이 아이 역시 첫만남은 인상적이었는데요
역 앞에 있는 상자에 버려져있어
두고 갈 수 없어 임시 보호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4년째 함께 하고 있답니다ㅎㅎ
우리 이쁜 아이들 보고 힐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