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수 전역까지 36일 남았네




요새 밤에 음악을 들으며 산책을 하는데

엑소 노래를 듣고 있다


괜찮아도 괜찮아도 들으며 산책하고
flo 쓰는데 flo가 알려 주기를
내가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노래가
괜찮아도 괜찮아래


암튼 음악 듣다 보니 엑소 콘서트 가고 싶더라


경수는 어쩜 이렇게 노래도 잘하나 싶고...

데뷔초에 나온 앨범 수록곡들 듣는데
이래서 내가 엄청 빠져 들었지 싶고


경수랑 함께 했던 시간들...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정말 많이 보고 싶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