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초딩학교 저학년일 때 엄청 많이 맞아봄
뭐 심각하게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 나이때에 다들 하는 잘못들때문에 혼난건데 몸도 외소하고 힘도 없으니까 그냥 지 기분 잡치니까 분풀이하는 용도로 나 엄청 때렸음
발로 차고 머리 툭툭 치고 팔 때리고 진짜 그냥 홧김에 ㅋㅋ
멍들고 나 아파서 나 막 오열하고 그래놓고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지금 생생하게 다 기억남 침대에 던지고 그런 적도 있고 걍 학대임 지금 말하면 기억 못하거나 그게 뭔 학대냐고 발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