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꼭 써야한다는 입장이고 저는 굳이 억지로 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신랑입장-가족들 간 서로 더 조심스럽고 존중할 수 있다. 아이의 예절교육에 도움이 될것이며 아이가 부모를 더 공경할 수 있다. 나중에 아이가 반말을 선택하더라도 화목한 가정을 위해 시작은 존댓말로 해야한다.
내 입장-거리감이 생겨 친밀감이 줄어들 수 있다. 부모는 편하게 느껴지는 존재여야 한다. 존댓말을 쓴다고 반드시 화목한건 아니며 진정한 부모를 향한 존경심이 아닐 수 있다. 존댓말을 쓰고 안쓰고는 아이의 자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