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맨날 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되요
저는 여자고 친한남자애가 있었어요 제가 개한테 남자를 소개시켜달라고 했죠
그래서 소개를 받고 잘되가고 있어죠 .그리고 나서 제가 또 그친구에게 제 친구를 소개시켜줬죠
그래서 매일 넷이 학교 끝나구 당구장가고 노래방가고 해서
제가 먼저 사귀고 그담에 제 친구 커플이 사귀게 됬어요..이렇게 넷은 매일 붙어다니면서
놀러다니고했지요
한번은 여행을 같이 갔는데 이상형애기를 하는데 제 남자친구가 그러는거에요 제 친구가
이상형이라고 그래서 막 제가 쫌 기분이 상했었어요
그러다가 여행돌아와서 저는 얼마안되서 헤어지게 되었고 제 친구 커플도 헤어지게되었어요
저는 못잊고 매일 울고 힘들어 했죠 그래서 전 제 친구한테 매일 힘들다며 울고 했지만
친구는 매일 위로를 해주고 저에게 힘을 주는거에요 참 고마웠죠
근데 어느날 그 친구랑 같이 독서실을 같이 다니고잇었는데 재 남자친구였던애가
딱 거기 앞에 서있는거에요 전 막 심장이떨려서 너가 왜 여깃냐고 했죠 그랬더니 놀래더니
친구가 여기있다면서 올라가더군여..제친구는 갑자기 자기도 막 심장이떨린다면서 ..나가버리구 그때까지는 진짜 눈치도 못챘어요..
그러다가 그러니깐 재 친구도 생일파티를 하는날이였고 그 저랑친한남자애도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딴친구랑 집에서 준비를 하는데 친구문자를 빌려쓰고 잇는데 수신함아래 그 재 남자친구였떤 애 이름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눌렀죠 그랫더니 저랑 함께 매일 붙여다녔던 그 친구가 보낸 문자더군여...뭐..재남자친구였던애한테 낚인거 같다느니..보고싶다고하더니..이런등등문자였죠.....근데 그전에 재가 꿈을 그 남자친구가 재 친구를 좋아하는 꿈을 꿔서 애한테 말한적이 잇엇어요 제가 친구한테 정말 내가 애 이렇게 좋아하는데 사귀면 그건 친구가 아니지..그랫더니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당연한거아니냐구..근데..그때도 둘이 연락을 하면서 그런소리를하구.참..
저는 눈치를 챘죠..둘이 연락을 하고있엇구나 그때 독서실도 제 친구를 만나러 온거구나 했죠..
그러다가 제가 너무 화나서 그 친한남자애한테 전화해서 모든 사실을 말했고 개도 제 친구를 못잊고 있었으니깐 화가 많이낫죠..넷이서 만나게됬죠..근데 저한테 남자친구였던 애가 그러는거에요..난너한테 미안한거 없다고.....참.........
암튼 그러다가 결국 그 둘은 사귀고............................, 저는 그 친한친구에게 배신을 당했죠
지금도 같은 반인데 솔직히..................................용서 가안되여..
친구사이엔 남자가 끼면 안되는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