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를 조절하는 사람...

키다리아저씨 |2020.12.22 13:23
조회 330 |추천 4































































모든 문제의 발단은 거의 같습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을 욕심내고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 일어납니다.

과속이 문제요, 과음이 문제요, 과식이 문제요, 과욕이 문제입니다. 적당한 곳에서 멈춰 서서 이곳까지 이르게 된 것에 감사하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데 무리한 생각이 문제를 가져옵니다. 아기 개구리가 황소를 보고 혼비백산해서 엄마 개구리에게 뛰어 왔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큰 짐승을 보았어요." 그래 이 엄마만큼 크더냐?" 무슨 말씀이세요. 엄마보다 훨씬 커요." 그래서 엄마 개구리는 배에 바람을 잔뜩 넣으며 이 만큼 크더냐? 이 보다 더 크더냐?" 하다가 배가 터져 버렸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기 분수를 지킬 줄 아는 사람, 자기 형편에 맞추어 살 수 있는 사람, 겸손히 자기 자신을 조절하며 사는 사람, 이 사람이 큰 사람이요, 존경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를 조절하는 사람 ------좋은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