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많은 댓글보고 놀랬습니다 읽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지인들에게는 하지 못했던 얘기들, 익명으로라도 얘기하고나니 속은 시원하네요 이미 현명하지 못해서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여러의견 종합해서 잘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 알아볼까 글은 내리겠습니다
남편은 그냥 돈받고 이혼이 하고 싶은거 같아요.... 기분나쁜상황은 이해하고 알겠지만 이미 사과도 한 상황에 계속 사과하라고 억지를 부리고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빌라전세들어갈때 남편쪽에서 준비한돈이 2억5천쯤 되는건가요? 본인 아이를 보는게 당연한건데.. (평소에 아내분도 보시는거고 약속이 있을때 볼 수 있는사람이 봐주는게 뭐 그렇게 배려해준다는식인건지...) 중재를 할 수 없게 만들어놓고 중재를 못했다고 덮어씌우고 이혼하려는 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