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보라네.... 한숨.
님은 님에대한 자각이 있고 뭘 고쳐야하는지도 알잖아요..
직장도 있고 ,좋은 동료들..
난 내가 바보면서도 바보인지도 모르고 그냥 세상일 다 내탓으로 돌리고 살았죠.
지나고 보니 너무 어리석었고 내가 바보같고 억울해요.
님은 시간도 충분해요.
천천히 고쳐나가세요.
나도 바보라네.... 한숨.
님은 님에대한 자각이 있고 뭘 고쳐야하는지도 알잖아요..
직장도 있고 ,좋은 동료들..
난 내가 바보면서도 바보인지도 모르고 그냥 세상일 다 내탓으로 돌리고 살았죠.
지나고 보니 너무 어리석었고 내가 바보같고 억울해요.
님은 시간도 충분해요.
천천히 고쳐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