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다..사실 요즘 힘들었던 일이 좀 있었는데 뚝딱 뭐시기에서 너무 고마운 내사람에게 듣고 왜 나 울고있냐..진짜..쪽팔려...
진짜 갑자기 앨리스들도 열심히 같이 달려와줘서 고맙고 빅토니들도 지치지않고 묵묵히 달려와줘서 고맙고
보는데 승우가 롤러코스터 같았다고 말하고 자기들이 조금만 더 빨리 빛났으면 우리가 더 빨리 봐줬을텐데..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에 너무 미안하기도 했고..
너무 가사들이 애들 진심을 꾹꾹 눌러담은것같아서
더 눈물이 났던것같아!!
앨리스들 이제 기쁠일만 남았을테니까..계속 나랑 덕질해줄거지? 앨리스 내가 사..사..사랑해\\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