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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들아 내 생각이 잘못된거니??

쓰니 |2020.12.23 00:48
조회 101 |추천 0

안뇽!

글이 길어질거 같가는 한데 혹시 시간있다면 읽어줘!

나는 지금 중3 여자인뎀 쌍수를 하고 싶어서 열심히 알아보고 있오

근데 엄마랑 쌍수 언제하냐는걸로 계속 싸우는데 내생각이 잘못된건지 어떤지 말해주랑!!

일단 첫 생리는 2019/10에 했구 지금 일년조금 넘었엉

그리구 쌍액은 한지 한 10달정두 되써

막 생리하기전이나 생리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쌍수하면 크면서 라인이 이상해지거나 재수술 해야할지도 모른다는말이 있잖아?

난 생리시작하고 함 7~8센치 컸구 두달동안 안크고있거덩

그래수 나는 클만큼 다 컸고 커봤자 얼굴크기나 눈 길이 등등 얼굴이 많이 달라질거라고 생각은 안해!

그래서나는 일년쯤 지나면 괜찮다구 생각하거등.. 근데 엄마는 한 2~3 년쯤 지나야 괜찮다고 생각하나봐

나는 지금 해도 별 차이 없다, 엄마는 내년 겨울방학에 해라 라는 의견차이루 싸워

내가 내원 잡아둔거도 있어서 병원가서 의사쌤한테 지금하는게 났냐, 내년에하는게 났냐
쌍액하면 눈살쳐지니까 지금하는게 났냐, 내년이 났냐 물어보자고 했는데 엄마는 병원에서는 돈벌라고 하는거니까 하라고 할거라고 그러대?

글고 학원쌤들한테도 엄마가 내년에 쌍수시켜즌다고 하는데 어떻ㄱㅔ 생각하시냐고 물었는데 고2 올라가는데 하는것 보다 지금하는게 훨 났다 했다 그래서 지금 하는게 더 나은거 같다고 엄마한테 말했어

근데 그러면 엄마가 쌤들이 의사냐고 그러거든 그러면 내가 의사쌤한테 물어보자 하면 거기선 돈벌라고 하는거니까 하라할거다 하고 계속 원점으로 돌아가더라

나는 진짜 생리시작하고 일년넘었구 키도 7~8센치 컸고 지금 키 안크고 있고 쌍액하니까 눈살 늘어나니까 지금하는게 훨 났다고 생각하거든

거기다가 내가 중1때 눈 _만하다고 놀림받았고 _같이 생겻다거 선배들도 비웃고 괴롭히고 그래거덩 그래서 내가 눈에 컴플랙스가 엄청커

눈에 컴플랙스가 큰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오죽하면 나 쌍액한거 고치다가 눈이 네모처럼보이고 양쪽이 짝짝이 같고 _같아서 울거든

거기다가 새로운사람 같은거 만날때 그사람이 나 보고 내가 너무 못생겨서, 눈이 이상해서 나를 알지도 못하고 싫어하는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서 눈도 못보구

분명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이야기를 하는것듀 알고 다른게 웃겨서 웃는걸 알지만 뭔가 사람들이 중에서 웃으면 나를 쳐다보는거같고 내눈이 웃기고 이상해서 웃는거 같다는 착각도 한다니깐?ㅋㅋㅋ

아 진짜 이렇게 적어보니까 진심 정병같네ㅋㅋ 진짜 웃프다 ㅠㅜ썅

어쨌둔 일단 내 상황은 이렇거둥...

내 생각이 잘못된거냥ㅠ?

너희 생각은 오때...

(내 생각이 이상한게 아니면 엄마랑 아빠 설득할 방법이나 말(?)같은거 추쳔해됴)

☘☘혹시 댓글 남기기 좀 그런 친구들은 내생각이 이상하면 이상한게 아니면 눌러쥬랑!☘☘

여기 까지 읽어준 친구들이 있을깡? 읽어줬다면 고마워!! 혹시 너희 생각 댓글로 남겨줄 수 있우면 남겨주랑!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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