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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대표님만 이런 건 가요?

ㅇㅇ |2020.12.23 13:14
조회 10,551 |추천 53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 졸업하고 1년 넘게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 중 입니다.
저희는 퇴근시간이 6시지만 인원이 부족해서 정시퇴근을 잘 지켜서 못하고 있는데요. 그 날은 일을 좀 빨리 정리하고 일찍 들어가서 쉬고 싶었던 날이었습니다.
근데 대표님이 시킬 일이 있다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해서 퇴근도 못하고 6시 넘어서 1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대표님은 계속 전화 하고 계셨죠. 근데 시킬 일이 있다고 하셔서 퇴근시간이 지났지만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시간쯤 되었을 무렵, 나오셔셔는 저한테 남은 일 없냐고 물어보셔서 남은 일 없다고 대답했더니 시킬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퇴근하라고 했습니다.
위 상황이 한 번이면 실수라고도 이해 합니다. 하지만, 한 번이 아니라 최근에도 회의 한다고 기다리라고 했다가 시간을 버렸습니다. 위의 일이 너무 화나서 글을 쓰네요,,,,
그렇게 퇴근 후 1시간을 자리에서 앉아있는 것으로 시간을 버리게 만들었는데 저희 대표님만 이런 건 가요?
추천수53
반대수1
베플ㅇㅇ|2020.12.23 13:23
네... 님네 대표만 그런거에요 그냥 퇴사가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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