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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잘 덮고 자라

봉봉주 |2020.12.24 14:34
조회 3,699 |추천 33

 

 

 

 

 

 

 

나의 고양이 봉주야!
항상 이불 덮고 자는 귀요미지♡

대장내시경 받기 전 날 약 때문에 한밤중까지 화장실을 엄청 들락 거렸는데

평소엔 화장실 가면 따라와서 무릎 위에 앉아있는데 저 날은 밤새 왔다갔다 하니까

졸리기도 하고 귀찮았나봐.

화장실 다녀오는데 저렇게 얼굴만 내밀고 보는데 너무 섭섭하면서도 귀엽더라고 ㅠㅠ

 

 

+이건 일요일에 늦잠 자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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