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 하다가 선배들이 지랄하는 거랑 인맥 파벌 문화 너무 ㅈ같아서 예고까지 들어가놓고 자퇴하고 하고싶은 거 찾고 있었음
슬럼프도 왔었고 재능 애매한 거 같다 예고 붙은 거 운좋아서다 이런 소리 듣기도 했고....
근데 정작 그만두고 취미로 하려니까 그 지겹던 무용이 재밌더라
그래서 취미로 계속 현대무용 하고있음ㅋㅋㅋㅋ시아 노래 들으면서 춤추고ㅋㅋㅋ
하튼 찐으로 하고싶은 거 찾는데 이젠 또 웹툰이 그리고 싶어서 비실기로 미대가려고 생각중임
예고 탈주해놓고 또 예체능이라니 ㄹㅇ 이쯤되면 운명인듯
이왕 이렇게 된 거 유튜브도 하고 웹툰 베도에 올려서 친목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