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혼소송시 항소까지 했으나 패소.
뻔뻔함과 적반하장의 유책 배우자!! 그리고 그의 가족
시어머니 시누이둘 상간녀 시아주버니의 묵과.
사람의 탈을 쓰고 지금도 인간인척 효자인척 지성인인척 진짜 부부인척 행사하고 다닐 괴물들.
2020년 현재 23년동안 악행을 저지르고 배신한 버러지만도 못한 것들을 더 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 이토록
피맺힌 응어리의 글을 올립니다.
널리 널리 퍼뜨려 주세요!
남편은 현재 상간녀 그리고 며느리인 저와 손자들을
철저히 배신한 시어머니와 동거중입니다.
결혼한지 30년이 넘은 세월을 이 글로 다 적을수는 없는
일이라 일단 대략적인 진실을 간추립니다.
남편과는 결혼해서 8년동안 아이둘 낳고 살았는데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는 유학의 길을 포기까지 하며 남편을 믿고 한 결혼이였으나 살아보니 폭력적인 성향에 낮에는 자고 밤에 활동하는 수면장애와 게다가 바람끼 불성실 도박에 까지
손대며 하지말라는 사업까지 벌려 사장놀음 하다 빚에
시달리는 시점까지 왔었습니다.
큰 시누이의 권유로 주말부부로 2년간 지내기로 했고
남편은 서울의 작은 시누이 집으로 갔었고 저와 아이들은 시집에 들어가 살기로 했으나,
큰시누이의 방해 (사연이 길어 일단 생략)로 결국 또
친정 신세를 지게 되었고(8년간 친정에서 경제적인 지원
을 계속 하던중)
1999~2006년까지 남편과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작은 시누이집에서는 나갔다고 했습니다.
시부모 시누이둘도 연락이 않된다고 하였고
그말들을 어처구니 없이 믿었습니다.
시아주버니는 1년에 딱 두번 추석 설날에만 다녀갔고
큰아들인데도 남처럼 보일 정도였고 부인인 큰 며느리만 시집에 왕래 했습니다.
시집 식구들을 믿었기에 남편과 연락이 되지 않아도 생활비 한푼 보내지 않았어도 2006년까지 계속
아이들과 시집을 드나들며 취직해서 번 소득과 그리고
친정부모님의 물심양면의 도움으로 살면서도
시집의 경ㆍ조사를 다 챙기며 살았습니다.
저희들은 남편이 일이 잘되지 않아 어디 숨어 사는줄
착각하며 집으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며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살아내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결국
양심에 가책을 느끼신 시아버님이(2014년 작고)
남편의 간통사실(그 당시 간통법 존재)을 저와 큰 아이한테 알려 주셨습니다.
시어머니는 저와 아이들이 드나드는 시집의 방하나를
간크게도 상간녀와 남편에게 내주어 살게 하였고
(저와 아이들이 시집을 가는날에는 피해 있었다고
했음) 아이들이 그 방을 들어가려 하면
자취방으로 세를 줬으니 남의방이라고 하면서
들어가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그 말이 딱 맞았고 보다 못한
시아버님이 이건 아니라고 나가라고 야단을 치자
남편은 시아버님을 폭행하여 아버님이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고 하셨습니다.
구제불능의 인간들 남편 시어머니 상간녀 라고 하시면서 간통으로 남편을 감옥에 가두고
위자료와 양육비를 받아야만 돈이라도 받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돈이 있다고 하셨고 당시 2층상가 주택
명의는 시어머니로 되어 있었습니다.
시아버님은 저와 손자들을 무척 걱정하셨고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당신 아들이지만 인간 아니고
시어머니도 틀렸고 상간녀는 불여우라고 까지 하시면서
간통으로 가두지 않으면 십원도 않줄 인간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아이들 아버지라 차마 그렇게 하지 않았고
저는 충격으로 자살 충동까지 생겼었고 큰 아이 역시
친가 가족들의 배신을 알게되어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저의 부모님 친인척 친구들의 충격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었고 남편도 용서 못할 인간이지만
버젓이 저와 아이들과 왕래하며 여행도 함께 다닌
시어머니 시누이들의 배신은 더 큰 충격으로
치가 떨렸습니다.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인간들이 아닌
짓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시집과 큰며느리인 동서는 겉으로는 무난한척
하였지만 사실은 원수같은 사이였습니다.
시집은 시어머니가 원흉이며 남편을 더 나쁘게 만든다고
아버님이 말하셨고 시어머니 시누이들은 악을 보고도
모른척 하며 공모하는 그들만의 작은 공화국 같았고
그들은 잘난것도 없는데 우월하다고 착각하며
사는 위선자들 입니다.
기막힌 진실이 들통나자 남편은 수습은 커녕 온갖
거짓말로 2007년 유책배우자면서
이혼소송을 하였으나 저의 진실과 증거제출등으로
모든것이 거짓으로 드러났고 2009년 패소 하였으나
또 다시 같은해 2009년 항소했으나
기각 되었습니다.
상간녀는 한번 본적이 있는데 시아버님의 말씀대로
못생긴 불여우 였으며 이상한 면들이 많아 보였고
상간녀 여동생이 그당시 정신분열증 즉 조현병으로
D병원에 입원 한 사실을 남편에게 들어 알게
되었는데 살짝 연결되어 보이는 부분이 있는듯도
했습니다.
남편은 패소후에도 10여년동안 단 한번도 자식들을
찾지 않았고 생활비도 단 한푼도 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폰 번호도 바뀌었고 매일매일 자식들을
키우면서 젊은 30대 40대를 수절까지 하며
친정부모님 친인척 도움 받으며 자식들 잘 키우려고
일만 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최근 몇년사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고 둘째에게 심각한 일이 생겨
고민끝에 작은 시누이 폰 번호만 남아 있음을
카톡을 보며 알게 되어 톡으로 2018 2 8 작은시누이
한테 남편에게 둘째문제로 연락을 남기어
달라했고 그제서야 남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시집식구 그 누구도 단한번도 조카듵을 찾지 않았습니다. 자식들이 그리고 내가 무슨 죄가 있길래.
인간말종들은 잘 살고 있습니다.
10여년만의 첫 통화의 첫 마디는
어이 없게도 -이혼할 생각은 있냐?는 말이였고
저는 자식 문제가 먼저라 어이가 없었으나
자식 말만 했습니다.
남편은 여전히 상간녀와 동거중이였고 등본에까지
이제는 떡하니 동거인으로 올려 놓고 있었습니다.
사느라 바빠 일일이 체크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되어있었고 시어머니가 세대주로 되어있었습니다.
남편은 여전히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 적반하장 이였고
그 사이 자식들을 몇달 돌보았다고 저보고
고맙다 라고 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자식들과 저에게 배신의 상처만 준 살인범과도 마찬가지이면서 자식들을 키우지도 않아놓고
잘 키웠네 못 키웠네 라며 주제 넘는 소리를 하였고
벼랑끝에 서 있는 저와 자식들을 또 내몰라라 하며
두번째 이혼 소송을 2019년에 또 하였고
큰 자식도 성인이라 중간에서 잘해 보려고 남편을 만나
노력을 했으나 물거품 이였습니다.
남편은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이기적인 제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보인다는 결론과 또 한번의 피 맺힌 상처만
남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두번째 이혼소송에서도 2020 10 에 또 패소
하였고 이로서 2번의 이혼 패소를 하였습니다.
남편은 여전히 비열했으며 거짓투성이의 일관성 없는
이혼소송과 고작 몇달 자식들한테 쓴 경비를
아비노릇 다 한듯 착각하며 증거자료로 제출까지
했습니다.
오로지 혼자만 잘 살려고 가족을 버리고 또 버리는
행동뿐이였습니다.
남편은 2020년 현재 23년간 생활비 한푼 주지 않으면서
바람을 피는 상황에서도 죄의식은 1도 전혀 못느끼는
쏘시오 패스 성향을 지닌 살인마 보다 더한 악마 입니다.
애완동물도 법이 엄연히 존재하는 이 시대에 하물며
아내와 자식을 버린 남편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을 반드시 물리적으로만 죽이는것이 살인은
아닙니다. 아내와 자식을 철저히 버린 남편.
그리고 뻔뻔한 착각에 양심불량인 상간녀.
그리고 시어머니 그의 가족은 사람인척 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사건에 동조하고 공모한 인간들인데도 불구하고 위선을 떨면서 말입니다.
남편은 없어보이는척 보이려고 이미지는 연출하는데
실상은 지성인인척 예술인인척 하며
부촌인 동네에서 오피스텔도 2~3개 사용하며 누릴거
누리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와 자식들에게 상속될까봐 최근에는
소득이며 재산 A P T등을 빼돌리고 상간녀 명의로
해놓았습니다. 저들은 가면을 쓴 살인마들이나
마찬가지이며 위선 덩어리에 이기적인 쓰레기들보다
못한 존재입니다.
지구위에 저런것들이 사람인냥 돌아다니는것을 과연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정말이지 구역질이 납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된다면
반성은 커녕 또 온갖 거짓말로 합리화 할것이 뻔합니다.
그 거짓이 2번의 패소로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유책 배우자에게 행복 추구권이 있다면
저의 30년이 넘는 세월의 행복 추구권은 어디에 있나요!
더 적고 싶은 내용이 산더미 처럼 많지만
일단 여기 까지 하겠습니다.
2번의 이혼 소송! 2번의 패소! 인간 악마가 사람인척
하며 사회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간통법 폐지로 더 더욱 억울한 이런 상황 저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성은 커녕 적반 하장인 악마들을 어떻게
해야 맞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