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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벡스 백신에 관하여 현직문잘알의 예상

현직문잘알 |2020.12.28 19:58
조회 51 |추천 1
제조은 시노팜에서 하겠지만, 이 시노팜이 코벡스라는 이름의 국제백신공동체에 보급되고 코벡스에서 제공된 백신이 한국에 들어옵니다.

이 코벡스 내에는 중국백신 뿐만 아니라 러시아 백신 등의 다양한 백신이 포함되어있습니다.

FDA를 양념치는 이유는, FDA는 이익단체와 연관되어 있어서 신뢰성이 떨어지고 코벡스라는 비영리 국제기구의 검증을 받은 백신이 들어온다라는 시나리오로 가려고 양념치고 있는겁니다

코벡스에서 들여온 중국 백신을 접종하는 두가지 방안이 있을텐데요
하나는 아예 공개하지 않고 접종시키는겁니다. 코벡스 백신 접종이지 시노백 접종이 아닌것처럼 하는 방법이죠. 이 방법으로 가려고 하겠지만, 아마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두번째 방법은, 백신 회사를 공개하되 원하는 사람만 우선접종을 시킬겁니다. 중국백신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시겠지만, 막상 정부에서 안전성에 문제없다고 떠들고, 어용 언론에서 이미 중국인들 수백만명 대상으로 문제없다고 떠들게 할겁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대표로 시노백(이라고 쓰고 화이자 모더나 혹은 식염수)를 먼저 맞는 쇼를 보여줍니다

이러면 당장 생계가 급한 자영업자들부터 어쩔수없이 맞겠죠. 부작용은 최대한 입막음을 하고, 홍위병들이 슬그머니 백신 안맞는 사람들 코로나 살인마 취급할겁니다. 이러면 분위기에 휩쓸려 대다수가 제대로 된 백신들어오기 전에 중국백신 맞을수밖에 없을겁니다.

물론 정부에선 아스트라제네카나 모더나 화이자가 들어왔다고 뻥카를 날리겠지만, 실상 백신 맞으러가면 전부 시노백. 이런 상황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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