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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됐던게 너무 사무친다

ㅇㅇ |2020.12.28 21:46
조회 474 |추천 5

점점 마음이 식는 그사람을 보면서 애써 부정하기 바빴어요 내가 전부라고 다 해주고싶다 미래를 함께 그리자던 그 사람은 언제부턴가 나에게 궁금한게 사라지고 차가운 말투에..맨날 먼저 사랑한다 해주던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이 없어졌고 결국 그 사람은 새사람과 연애를 하네요..그사람에게는 나만 아니면 되었던 거였어요 그게 너무 사무치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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