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잔데 어렸을때 부터 보이시한 끼가 있긴
했어요.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 부터인가 심해진거 같애요..초딩때는 단발도 하고 그랬는데 중딩때는
머리 항상 숏컷이였고, 자를때 마다 막 투블럭으로
더 과감하게 하고싶고 내가 남자로 보일때 되게
설레는거 같아요... 여자애들 한테 멋있다고 듣는거
되게 좋고.. 옷도 남자애들이 입는거 더 끌리고
운동도 되게 좋아해요. 뭔가 되게 강해지고 싶다?
저희집이 아빠만 남자시고 언니랑 여동생이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제가 좀 더 강해져서 가족들을
지키고 싶었던거 같애요... 제가 이상한건 아니겠죠? 아 그리고 남돌 파고 있어요. (이건 왜)
+댓글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 꿈이 더
확고해졌습니다. 꼭 한국을 지키는 군인이 되어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