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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쓰니 |2020.12.29 02:08
조회 6,882 |추천 9


내가 얼마전에 다른친구랑 손절했는데 믿었던 친구랑 손절한거라 그 뒤로 친구들 대하는게 예전같이 못대하겠음,, 내가 하는 말이 그 친구들한테 다르게 들려지고 괜히 눈치보게됬음
근데 나랑 7년정도?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친구가 하는 말의 뉘앙스가 뭔가 까는것처럼 안좋게 들리는거임
근데 이 얘기를 하기엔 괜히 얘기했다가 사이 틀어지면 어떻하지 생각되고 눈치?보이고 복잡한심정,,
내가 생각해도 지금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생각이 너무 많아짐,,
솔직하게 느낀거 얘기해도괜찮을까? 뭐라말하지..?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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