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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불쌍해

글쓴이 |2020.12.29 18:30
조회 404 |추천 3











이런 개 우라질 것들아

차라리 한번에 죽이지
너무 잔인하고 말이 안돼

말도 못 하는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무서웠을까 배고팠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고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내 마음이 괴롭고
매일 생각나고
계속 눈물이 나는데

너는 아이가 사경을 넘고 있는데
어묵공구 하고
이튿날 너 같은거 낳은것도 아버지라고
아버지 생신 와인파티?

제발 죄 값 받길
물론 그 어떠한 벌도 가당치 않지만
적어도 지금 양부모가 있어야 할 곳은
니들 집 안방이 아니다!!!

*sbs 그것이알고싶다 1월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관심 가져주세요
예고편만 봐도 가슴이 찢어지고 마음이 힘들지만
먼저 간 아이보다 그 고통이 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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