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꿈 내용을 얘기하자면
꿈에서 나는 호텔 같은 곳에 있었거든?? 약간 시즈니 패키지 였나봐 ㅋㅋ 단체로 온 거였는데 방은 각자
쓰는 그런거 였음 근데 갑자기 내 방에 정우가 오더니
내가 무슨 이벤트인가 아니면 내가 아는 지인이 부탁해서 왔다 그랬나 이랬어 그래서 하루종일 같이 방에 있었다? 난 막 꿈에서 뻘줌해서 막 여기 저기 방에서 가만히 못 있고 돌아다니면서 내 얼굴 걱정하고
막 예쁘게 보여야하는데.... 이러면서 얼굴 걱정을
엄청 했었음 막 중간에 내가 뭘 열어야하는데 못
열었나봐? 그래서 정우가 막 웃으면서 도와줬음..ㅋㅋ
게다가 막 호탕하게 웃는게 아니라 설레게 웃는 거
있잖아... 엄청 설렜었음
그리고 막 내 기억 상으론 급전개였는데 호텔
복도에서 실사판 카트 라이더처럼 막 카트타고 대결
하는거야 난 또 그 카트를 타고 호텔 복도 같이 보이는 곳에서 경기를 펼쳤지 그리고 내가 잘 탔었나봐 그 이후로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경기 끝나고 박수를 정우랑 맞대고 짝짝 쳤었나 이러면서 저 반대편엔 재현이
보이더라고? 그 뒤로 뭐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더 이상 기억이 안나 ....
몇개월 전에도 정우랑 팔짱 끼는 꿈 꿨었는데
뭐 현실에서 안되는거 꿈에서라도 해준건가... ㅋㅋㅋ
아무튼 좋은 꿈 이였다...
어젯밤에 본 정우 웃음 영상이 강렬하게 남아서
이런 꿈 꿨는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너네들도 이런 꿈 꾸고 싶으면 기 받아가...! ㅋㅋㅋㅋ
나만 알기엔 조금 아까운 꿈인것 같아서 써봤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