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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법

K119 |2020.12.31 17:03
조회 701 |추천 1
안녕하세요
헤어진지 이제 두달이 다되가는 남자입니다
사랑하던 사람을 모질게 떠나보내고 미련이 남아 붙잡아 보기도 하다가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기다린다고나중에라도 생각 났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저는 소심해서 어디 물어볼 사람도 없고 주변에 물어볼 용기도 없어서 인터넷 공간에 그나마 그녀가 자주보는 곳에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연애도 서툴러서 잘 못했고 다시 붙잡는 것도 서툴러서 잘 못했어요 그래서 기다리는 것도 서툴러서 어떻게 하면 거 잘 기다릴 수 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약간의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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