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초반 일찍 취업을했고 (전문대 졸업후)
사촌오빠는 4년제 다니느라 아직 대학다녀요
근데 자꾸 고모가 자기 아들 용돈좀 주래요
그래서 제가
사촌동생이면 모르겠지만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오빠는 용돈을 못주겠다고
내가 왜 용돈을 줘야하냐고 햇는데
야박하다는 식이에요
원래 먼저 돈 버는 사람이 학교다니고 돈이 필요한 사람한테
용돈도 주고 하는거래요
그 오빠 친여동생은 용돈도 주고 한다고...
고모가 우리 어릴때 자주 용돈 주고 그러긴했는데ㅜ
아무래도 오빠한테 용돈 주는건 이해가 안되요
제가 야박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