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왜 요즘 내꿈에 나와서 얼굴 비춰 마음아프게
널 어떻게해서라도 내 옆에둘걸 쉽게 놓아준걸
후회하게해
요즘에 사귀는 거 잘 보면서 지내 그래서 너를 만났던게 모조리 다 꿈같아 나에게 해줬던 그 예쁜말들 예쁜행동들이 아직도 생각해보면 믿기지않아
sns에서만 보던 너가 내 앞에서 나를바라보며 있던 것도 나를 웃겨주던 것도 너랑 둘이 있던 것도 너무 행복해서 꿈같은건지
그냥 너를 기억하고싶지않아 꿈이라고
묻어두는건지 모르겠어
넌 내 생각을 하긴할까 벌써 날 잊었을까
그럴 것같아 나와 다르게 넌 내가 별거 아닌
존재였을거야 나에겐 아직도 소중한 한사람인데
너를 매일 매일 만나면서 저 얼굴은 잘생긴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
그런데 왜 지금은 내가 볼 수없어서 그런지
더 잘생겨보이는걸까 이제 꿈에 찾아오지마
너가 내 생각을 안하면
나도 널 생각하고 그리워하지않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