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엔시티 데뷔 무렵(2015) 남 연생들 보면
데뷔 적령기(?)에 있으면서 괜찮은 애들이 너무 많았음
루키즈 말고도 그 당시 루카스 정우도 있었고
근데 다 한 번에 데뷔시키엔 뭔가 아니고
1년 텀으로 계속 새 그룹 런칭할 수도 없고
일부 데뷔 시키고 또 다른 애들 4~5년 지나서 (중간에 걸그룹) 데뷔시키면 때를 놓치게 됨
그리고 요즘 남돌판이 자리 잡기 너무 힘들어졌잖음
데뷔하고 팬덤 자리 잡고 반응 오는 데 2~3년은 기본 같음
3세대 중엔 ㅇㅅ가 그나마 빨랐던 편이고
근데 엔시티 시스템을 쓰면?
새로운 애를 데뷔 시켜도 기존에 이미 알려진 엔시티로 프로모션 하니까
팬덤도 빨리 형성할 수 있고 프로모션도 효율적인 거지
2년 이상 걸릴 뻔 한 걸 활동기 한두 달 만에 해 버릴 수 있는 거임
결국 현재 남돌판 생태계 + 스엠 내부 남 연생 현황 등
여러가지 상황이 합쳐져서 필연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시스템임 이게ㅇㅇ
시스템은 죄가 없고 제대로 못 굴리는 회사가 죄인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