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전화 너무 자주하고
특히 곰국 하나 보내주면서
그걸로 4번이나 전화할만큼
심지어 본인 아들도 부재중 전화보며
노이로제 걸릴것 같다고 말할 정도 인데
긴급한 상황도 아닌데
아들 전화했다가 안받으면 바로 며느리한테 전화하고요
물론 받으면 아들이 전화 안받아서 했다 ...이러네요
머 며느리가 뻐꾸기도 아니도 며느리가 만만하신건지
저희엄마는 딸한테 볼일있음 부재중하고 기다리지
사위한테 하진 않거든요
근데 문제는 큰시누도 똑같이 신랑 저한테 번갈아가며
전화해요
저한테 용건있는것도 아닌데 지동생 전화안받음
꼭 저한테도 하네요
다 차단해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