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 때 까지 164 43키로 수준으로 저체중에다가 어딜가나 예쁘단 소리듣고 길거리캐스팅도 받아보고 여자애들한테 질투도 많이받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다 나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정도로 매력적이었는데 중3 중후반~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학업 스트레스 + 인간관계 스트레스때매 거의 18키로가 찜 진짜로... 최근에 잰건 57키로..? 이것도 그나마 굶어서 빠진거임 작년에 외할머니 생신때 오는친척들마다 다 나보고 살쪘다 그러고 그냥 하루종일 나 살찐거같다 얘기만 듣고 밥도 제대로 못먹음 학교 친구들도(여고임) 다 솔직히 좀 찐거같다하고 중학생때부터 친구였던애들은 나 보면 깜짝놀람 뭐가 그렇게 맛있었냐고...ㅋㅋㅋㅋ큐ㅠㅠㅠ 글고 학원짝남한테도 까임 걔가 중3때 나 좋아했었다가 올해 학원에서 만나고 그때 좋아했던거알게됐는데 단칼에 지금은 호감없대 흑... 난 지금의 나도 좋지만 예전 내모습이 좀 그리워 헤헷 걍 실컷먹고 대학가기전에 빼면 되지 뭐 에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