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늘 이내용인줄 몰랐고 1부끝부터 보게되었는데
애기사진이랑 cctv볼때마다 눈물이 줄줄나서 ㅜㅜㅜㅜ
어린이집 선생님들 세번이나 신고했는데도 경찰서에서 무혐의로
결론내고..ㅜ 살기회가 세번이나있었다는데
죽기전날 어린이집에 애아빠가 데리러와서 애 상태안좋다니까
뒤로가서 걸어보라고 시키니까 ㅜ 애가 뒤뚱뒤뚱하면서 걸어가는
모습이 평생 안잊힐거같아요.
보통 애아프다면 병원빨리 데려갈생각하지
걸어보라고 시키나요???
난 고작 위경련났을때 진짜죽는줄알았는데
그 아가가 진짜 작고작은 아가가 췌장이끊어지고 뼈가다부러지고
온몸이멍천진데도 그렇게 오라니까 갑니다 ㅜㅜㅜ하...
진짜 천벌받을사람들
기도할거에요 치사혐의 말고 살인혐의로 죄값받으라고..
정인아~ 이제아프지않지 ? 아줌마가 정인이 아펐던 사진보면서
차라리 하늘나라 가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더 나을거같다는.생각까지했어..
너무아팠지 .. 잘지내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