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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이팅이웃 후기? 실시간? 입니다

ㅁㅁ |2021.01.03 14:46
조회 5,800 |추천 24
음..우선 저도 주작이었음 싶지만 주작할 능력 없구요..점 찍는건 걍 습관이라^^;;

답으로 미친년이 되어라..라고 해주신 분. 직접 찾아오는 거 불법이라 하신 분 우선 감사드립니다...특히 직접 그렇게 초인종 누르고 문 두드리는게 불법이라는 거 저도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이런 일 자체가 처음이라

뭐 하튼 글을 썼던 31일날 조용했습니다. 그래서 끝인가 했는데 1월1일 또 터졌습니다..하..새해 첫날...
모처럼 느긋하게 자고 일어나 설겆이도 하고 커피한잔 끓여 먹고있는데 또. 경찰이 왔더군요..그리고 조언이고 뭐고를 떠나 제가 필름이 끊겼습니다..경찰 있던지 말던지 뿜어 댔습니다아주 화가 폭발적으로.. 동영상도 떠 놨구요 우리 집서 또 남자가 싸우는 소리가 난다 ㅈㄹㅈㄹ..하...남자 없다고!!!무슨 소리가 난다는 건데!!!가 되었는데..

여기서 질문이요 ...다들 그 병을 말씀하시든데 그 병에 대해 저도 알아봤는데 말도 횡설수설하고 환청환시..등등인데 말은 또박또박 나름 구성있게 잘합니다..처음. 몇번 왔을 때. 이러저러하다 하고 설명함..잘못들었나 보라고 죄송하다고 하고 갔습니다..요 근래 본인을 안만나주니 더 미쳐 날 뛰는 듯...하고 법적으로든 뭐든 자기한테 불리하다 싶음 거짓말도 하고 피해갑니다..그 병인 상태에서 그거 가능한가요?

처음에 이 여자하고 말 섞게 된 계기가 소음..얘기해서 우리 집 아니다를 몇번 반복했고 뭔가 불안해 보이는데 제 큰 조카가 그 나이 또래다 보니 조카 모습과 겹쳐서 (얘도 타지에서 자취중입니다) 더 짠했던거 같습니다 나중엔 자기가 잘못 들었나보다 그럼서 귀신?도 보이는거 같고 무섭다..며 혹시 교회다니시면 십자가 같은 거 있음 하나 주실수 있냐길래 이사하고 힘들어서 그런걸 꺼다 곧 괜찮아 질거다하며 문에 걸어 놓았던 묵주도 주었습니다 (네..전 호구입니다)

근데 1일날 여 알려주신대로 이렇게 문두드리고 벨 누르는거 불법인줄 모르냐고 화냈더니 자긴 그런 적 없다고 바로 발뺌을 하네요 그리고 그 와중에도 소음 얘기 하는데 아시다시피 경찰도 지치고 나도 지치고 버럭버럭 소리지르고 지랄했습니다. 만약 이 집 지금 문열어서 남자 없음 어쩔거냐고 다신 나 걸고 넘어지지 말라고..해서 집 안까지 들어와서 봤구요 보더니 한다는 소리가 방에 펼쳐진 밥상을 보며 새벽(1시부터 4시사이)에 이걸로 벽 치시는거 아니냐고 ㅡ.ㅡ 방금 남자 소리라고 하지 않았냐니까 아니라고 자기는 벽치는 소리말한거라고 ..
하....하튼 그날은 그래저래 끝나고 다신 시비걸지 말라했습니다..
2일이 친구 생일이어서 친구네 다녀오니..집앞에 얌전하게 스티로폼 박스가 있더군요 택배시킨게 없는데..하고 보니 쓰레기...일부러. 그런건지 택배송장까지 잘넣어놨구요...너무 놀라 지구대에 신고했지만 쓰레기 투기는 구청에 신고하라고..그래서 소요사태 다보셨을텐데 나는 이거 단순 투기 아니고 보복성으로 본다.단순 투기할거면 송장을 왜 넣었냐고..라고 해봐도 법적으로 해드릴거없다..이 말만 반복하고 반복..그럼 제가. 칼에 찔려야 오시나요 했더니..그거야 뭐.....하면서 출동은 하지도 않고 역으로 전화만 계속와서 꼭 가야하냐 식이길래 됐다고 기록만 남겨달라 하고 말았네요

.그리고 3일 그 엄마란 여자가 와서 문 두드리고 난리치고 벨 눌러대고..그 엄마도 좀...
너무 무서워서 우선 없는 척 하고 인터폰으로 화면 녹화하고 문두드리고 하는거 동영상만 땄는데요..그 엄마왈 딸얘기 한참 듣더니 "계속 그럼 칼로 쑤셔버려!!!'
와.....어디 영화도 아니고 그런말 첨들었네요..
본인 딸이 이런 식으로 집 옮긴게 한두번이 아닌거 같은데 ..하고 벌써 각 층마다 다 확인하고 온듯요..남들이 다 아니라고 함 생각을 좀 전환하지 않나요? 보니까 여기 같은 층 다른 호실 하고도 좀 문제가 있었던듯...사람들이 자기를 함부로 하고 괴롭히고..이 건물 사람들이 나한테 어떻게 하는지 아냐고 억울하다고...ㅡ.ㅡ 거짓말이 아주 수준급입니다..엄마라는 여자는 애가 그 말할 때마다 욕하고 소리지르고

집주인이나 이 여자를 이 건물에 소개해준 부동산. 관리실..다 문제는 알지만 본인이 나가기 전까진 아무것도 할 수없다하고.. 집주인 관리실 다 통화했지만 뾰족한 수 없구요

우선 집은 내놨습니다..문제는 이게 저는 분양받은 집인데 급 매매도 힘들거 같고..세를 놓자니..옆이 이러는 상황에서 말도 안되고..그렇다고 어디 가 있을 곳도 없고..정말 총체적 난국입니다

저는 너무 불안하고 심난하고 공포스러운데...경찰은 반응도 없고..말그대로 쓰레기를 저한테 뿌린것도 집 문을 부순것도 제가 다친것도 없으니 경찰은 해줄게 없다하고...하..저는 대체 어째야 하나요..



(동영상은 안올라가네요..용량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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