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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결혼하겠다고 온 여자

ㅇㅇ |2021.01.03 21:25
조회 14,409 |추천 2



지난 주말에 오빠랑 결혼하겠다고 여자가 한 분 집에 왔어요.
그 때가 저녁이었는데 보일러 틀어서 더웠구요. 그래서
그 여자가 옷을 상의를 한 겹 벗으러 방 안으로 들어갔고
저도 우연히 들어갔는데 보니까 그 여자가 겉옷을
한 겹 벗을 때 왼 손은 상의의 오른쪽 허리 부분을 그리고
오른 손은 상의의 왼쪽 허리부분을 잡으면 팔이 꼬아지잖아요?
그렇게 팔을 꼬아서 겉옷을 훌러덩 벗던데요. 전 그 때 생각했죠.
저 자세는 어디서 좀 문란하게 논 여자나 취하는 포즈다 라고..
그것만 갖고는 노는 여자라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냐구요?
그럼 아직 결혼도 안 한 여자가 모텔 대실이 뭔지는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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