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생긴건 무슨 저기저 마젤란행성에서 추방당한 외모를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지가 잘생겼다느니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느니..
오늘은 지가 나보다 계속 잘생겼다고 하길래 조낸 역겹고 빡쳐서 뒤빡된통후려쳤거든요
그러더니 울면서 엄마한테 이릅니다. 애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아직 초딩이라 그런가요?
제가 '넌 못생겼다' 라고 세뇌를 시키기는 하는데요 ㅁ ㅣ친늠이 안질려고해요
자기는 잘생겼다고 아오 이거 빡쳐서 돌아버리겠습니다.
뭐 어찌해야될까요? 장난아니고 진심입니다 참고로전 20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