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는데 전화와서 그냥 받았는데 그쪽이시더라고요
전화로 자기 많이 힘들었다고 지금은 여자친구 있다느니 이런 개소리를 굳이 하시더라고요
충분히 지금 힘들어 죽겠는데 싸우자는건가 싶었어요
덕분에 사람 멘탈을 다 털어놓으시는건 성공했네요
저랑 사귀면서 밤마다,주말마다 연락 안되던게 여자랑 놀아서 안됐다는것도 잘들었고요
지금 여자친구분 일주일도 안돼서 사귀신거 뭐라고는 안하는데요 솔직히 이런걸 굳이 새벽 11시에 말씀하시는지 어이없어서 끊었네요
그쪽이 그러셨죠 전화 한 이유가 제가 그쪽 못 잊어서 힘들어할까봐 전화했다고 대체 그런 산박한 개 소리는 어디서 가져오는걸까요?
진짜 그쪽이 그동안 저한테 했던 말,행동들부터 헤어지고 나서의 태도를 보고나서 있던 정 모두 다 떨어졌네요
잘사세요 연락 하시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