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리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업체의 협박에도 글을 써봅니다.
분양시킨 반려묘 케어에 대해 무책임한 ㅇㅇㅇㅇ에서 분양 입양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ㅇㅇㅇㅇ에서 반려묘를 한 마리 분양받았습니다.
네이버 검색 에 ㅇㅇㅇㅇ라고 뜨더군요 크고 지점이 많은곳이어서 믿을만 하다 생각했고, ㅇㅇㅇㅇ 부평에있는 분양샵 에서 아이를 분양 받게되었지요.(12월13일)
그런데 아이가 자고 일어나니 눈을 한쪽을 못뜨더라구요
(12월14일)
그때는 그냥 눈꼽 때메 그런가하고 세정제로 닦아주었어요 그리고 밥을 3일간 먹지 않더라구요 샵에서 주라는 그대로사료를 줘도 먹지않았어요
그래서 말했더니 일단 데려오면 케어를 해주겠다고 해서 4일을 맡겼습니다.(12월16일~12월19일)
이제 밥 잘먹는다고 데려가라고 해서 데려왔는대 또 다음날 눈을 못 뜨더라구요 그래서 혹시해서 말하니 빨리 병원에 가라하여 데려갔는대 허피스바이러스라는 일종의 감기 같은 질병 심하면 죽을수도있는 병이였습니다 그리고 밥도 너무 안먹어서 저혈당으류 죽을수도있다 하였습니다
애기가 그 병때메 아파서 밥을 안먹은것이였던거죠
그러니 또 케어를 해주겠다해서 맡겼어요 이제 컨디션도 좋아지고 밥도 잘먹는대서 다시 데려왔습니다 (12월20일~12월24일)
그리고 애기가 조금 활발해지고 다리랑 얼굴쪽보니 붉은 반점 털 빠짐이있더라구요 인터넷 여기저기 뒤지니 링웜이라는 피부병이더라구요 분양전 분양직후와 분양전 사진을 봤는대 피부병이 있는게 확인되었어요 저도 초보집사라 몰랐구요
그래서 또 샵에 말하니 병원에 가라는 이야기만 반복하더라두요 애초에 두번이나 케어를 맡길동안 그리고 샵 측에서 데리고있을때 아이가 아픈지 피부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분양시킨거고 한다는말은 저한테 보호소에있는 아이 입양 받아간거 아니냐는 소리를 여러번 묻더라구요책임감없고 앞뒤 없이 병원데려가라 라고 이야기 하니 기가 차더군요 저도 병원 샵 만 5-6번은 왔다갔다 했구요 왕복 한시간 거리입니다.
그리고 샵 측에서는 이주가 넘었기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많이쳐줘서 병원비는 내주겠다 이런
이야기뿐이구요 도합 일주일이 넘게 케어하는기간에 애기한테 피부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할 말이 없네요..삼주됐는대 일주일 넘게 샵에서 케어 받았습니다 애기는 일단 병원데려가서 치료할 예정이구요 한마리를 더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걱정이 되네요 초보집사이기때문에 건강한 아이 분양받으려고 조금 큰 샵에서 데리고온게 저의 불찰이이였나봅니다.이런 대책없고 책임감없이 애기들을 분양하고 이득만
취하려는 악덕샵에 대해 너무 화가나고 답답합니다. 길지만 이 글 한번씩 읽어주시고 반려묘 반려견 키우시려는 분들은 가정분양이나 보소호에서 데려오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2021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